CCEJ 어워드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CCEJ 어워드] 경제정의실천 시민상
2017.01.23
8
1990년
이문옥(감사관, 감사원 비리 폭로)
1991년
제주도 탑동도민회(공유수면매립지 개발이익을 도민에게 환원)
1992년
한겨레신문사, 겨레사랑-북녘동포돕기 범국민운동,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민족애 고취와 북한 동포 살리기의 헌신적 수행)
1993년
박종규(기업인, 바른경제동인회 설립 및 활동)
1994년
정농회(유기농업 실천, 환경보호, 소비자 건강)
1995년
김성훈(중앙대 교수,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대응)
1996년
5·18 학살자처벌특별법제정 범국민비상대책협의회(특별법제정)
박계동(전 국회의원, 전직대통령 비자금 조성 폭로)
1998년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2000년
고양시 러브호텔 및 유흥업소난립저지 공동대책위
미군기지 군무원(주한미군의 독극물 한강 방류 고발)
2002년
김근태(국회의원, 정치자금 수수 양심고백)
2006년
천안시(천안시 아파트 분양가 상한선 시책)
⇒ 선정이유 : 충남 천안시(시장 성무용)는 2004년부터 아파트 분양 승인시 자체 조사한 분양가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등으로 주택가격을 안정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음.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지역 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바른 행정권을 행사한 천안시의 사례는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의 귀감이 됨
2009년
이용석(연세대 교수, 신도시 건설업체 선정 심사위원 로비 폭로)
⇒ 선정이유 : 경기 교하새도시 공사업체 선정을 둘러싼 금품 비리를 폭로한 용기있는 행동으로 건설사의 로비 악행을 근절하는 계기를 마련함
2013년
뉴스타파(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사회지도층의 역외 탈세 보도)
⇒ 선정이유 : “성역 없는 진실보도”를 지향하는 비영리 탐사 언론기관으로, ‘조세피난처의 한국인들(ICIJ 공동프로젝트)’ 연속 보도를 통해 사회 지도층의 조세피난처를 악용한 역외탈세의 실태를 사상 처음으로 고발하여 경제정의를 세우는 데 크게 기여함
권은희(서울 송파경찰서, 국정원 선거개입 수사 축소 압력 공개)
⇒ 선정이유 :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재직 중 제18대 대통령선거 기간에 국가정보원 직원들의 인터넷 SNS를 통한 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노력하였으며 외부의 부당한 수사 축소 압력을 공개하여 사회정의에 크게 기여함
2014년
김이태(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원)
⇒ 선정이유 : 정부는 ‘대운하’사업이 아니라 하였으나 실제 사업은 ‘대운하’를 준비한 사업이었음을 양심선언으로 공개하여 사실상 대운하 추진을 막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