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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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망 중립성 오픈 세미나” 개최
2012년 8월 30일(목) / 9월 13일(목) / 9월 27일(목) 오후 7시~9시, 경실련 강당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참여하고 있는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오는 8월 30일(목), 9월 13일(목), 9월 26일(목) 오후 7시, 총 3회에 걸쳐 경실련 강당에서 “망 중립성 오픈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스마트폰 가입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서는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방식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접근과 소통방식 등을 규정하는 망중립성 원칙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또한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차단이나 트래픽관리 등 망중립성 정책도 이해당사자간의 갈등으로 폄하되며 합리적 논의 없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프라이버시, 인터넷 및 망중립성 정책 등에 대해 강장묵 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김보라미 변호사, 민노씨 슬로우뉴스 편집장, 써머즈 인터넷주인찾기, 오길영 신경대 경찰행정학 교수 등 이용자와 각계 전문가를 모시고 이용자관점에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전화(02-3673-2146) 또는 이메일(raid1427@ccej.or.k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주최 :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 일시 : 2012년 8월 30일(목), 9월 23일(목), 9월 27일(목) 오후7시 ~ 9시
◇ 장소 : 경실련 강당(대학로 소재)
◇ 참석인원 : 선착순 20명(사전접수)
◇ 참가비 : 무료
 

◇ 일정표

8/30(목)
 ○ 민노씨(슬로우뉴스 편집장)

   – “지워진 목소리의 복원 – 우리는 이용자다”
 ○ 강정수(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  “민주주의와 경제의미래, 인터넷의 중립성에 달려있다.”

 

9/13(목)
 ○ 전응휘(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 “망 중립성과 인터넷 망 상호접속 문제”
 ○ 김보라미(변호사, 법무법인 나눔)

   – “한국에 와서 탱자가 된 망 중립성”
 ○ 써머즈(인터넷주인찾기)

   – “국내외 이동통신사들의 망 중립성 대응 방식”

 

9/27(목)
 ○ 강장묵(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 교수)

   – “망 중립성의 기술적 역사와 미래, 그리고 프라이버시”
 ○ 오길영(신경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DPI의 오용과 그 위법성”

◇ 문의 및 접수
– 경실련 윤철한 시민권익센터 국장 02-3673-2146, 010-3459-1109, raid1427@ccej.or.kr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http://nnforum.kr)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넷, 오픈웹,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