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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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넷째날 – 거리캠페인(광화문)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넷째날 

소망캠페인 넷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거리캠페인 마지막 날이라 조금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싶어 광화문으로 나갔습니다. 
교보빌딩 앞에서 자리를 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소망메세지를 써주시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는 시민들도 있어 힘을 내서 캠페인을 잘 마쳤습니다. 
한주 동안 거리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 “저 텐트를 보십시오! 저 텐트처럼 집집마다 가계부채와 전세값 폭등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온갖 땜질식 부양책을 쓰며 더 부채질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외치며 시민들에게 소망메세지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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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러분의 한마디가 정책결정자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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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민을 위한 정책, 서민 관점에서 생각 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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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혼부부를 위해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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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사 다니는 거 지겹긴 한데, 이제 이사갈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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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서민주거복지특위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 일시 : 10월 27일(화) ~ 20일(금) 오전 11시 30분 ~ 오후 1시
∙ 장소 : 
        서울 – 김성태(강서구을), 강석훈(서초구을), 이노근(노원구갑) 의원실 앞. 
        대구 – 희국(중구남구) 의원실 앞. 
        충북 – 박덕흠(보은군옥천군영동군) 의원실 앞. 

‘1인 시위’에 함께 참여하고 싶으신 회원과 시민분들은 아래로 연락주세요. 함께 힘을 모아요!

☎ 경실련 부동산 국책사업 감시팀(윤은주 간사) 02-766-9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