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이야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활동가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셋째날 – 거리캠페인(대학로), 성명, 방송인터뷰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셋째날 

소망캠페인 셋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대학로(혜화역 4번출구 앞)에서 거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어제보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소망메세지 보내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서민주거안정에 대한 경실련 주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LH 이재영 사장의 ‘임대료 상한제는 시기상조’라는 발언에 대한 비판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1. 빚 없는 세상에서 모두 다 같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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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택값과 임대료의 적정선이 이루어지는 경제활성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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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편안하게 맘 놓고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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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터뷰 – 10/22(목)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 “치솟는 전셋값, 급격한 월세변화…세입자 주거불안 실태와 해법” –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교수)
방송듣기 ▶ http://bit.ly/1jClp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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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터뷰 – 10/22(목) YTN 수도권투데이 
“빚내서 집 사라? 미친 전세 값 대책 시급!” – 윤철한 경실련 부동산국책사업감시팀장
방송듣기 ▶ http://radio.ytn.co.kr/program/?f=2&id=38934&page=1&s_mcd=0201&s_hcd=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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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명 발표 – 서민주거 외면하는 이재영은 LH 사장 자격 없다!
성명보기 ▶ https://ccej.or.kr/index.php?document_srl=1143316&mid=board_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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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러 광화문으로 갑니다. 
거리캠페인 마지막 날입니다. 
시민 여러분~! 함께 해주세요!! 

 일시: 10월 23일(금) 오후 12시 ~ 오후 1시 
 장소: 광화문 교보빌딩 앞(남측인도) ↓아래 사진에서 파란버스 뒤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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