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이야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여덟째날 

소망캠페인 여덟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전국 경실련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1인 시위’ 4일째이자, 
소망캠페인 예정된 일정으로는 마지막 날입니다. 
경실련은 서민들이 쫓겨날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1. 김성태 의원 사무실은 조용히 시위를 잘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니 조금 더 비장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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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석훈 의원 사무실 앞입니다. 강 의원실 앞 건물에서는 영업방해 된다고 저리 가서하라고 하며 서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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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노근 의원 사무실 앞에서는 지나가던 시민 분이 이노근 의원이 잘못하고 있는 게 많다고, 힘내라며 음료수를 주고 가셨다고 합니다. 날은 추웠지만, 덕분에 훈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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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충북 박덕흠 의원 사무실 앞에서는 충북·청주경실련 강좌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연이 된 김영숙 님이 활짝~ 예쁘게 웃으며 시위를 진행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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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구 김희국 의원 사무실 앞에서는 박동희 회원(대구경실련 집행위원회 부위원장)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날이 추워서 걸어다니는 분들이 많이 안계셨지만 예정된 시위를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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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산 전해철 의원 사무실 앞은 전 의원 사무실에서 선거 180일 전에 의원 이름이 들어가면 선거법 위반이라고 살짝 이야기했다고 해요. 선거운동도 아니고, 평화적으로 하는 1인 시위라 잘 진행하고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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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1인 시위 진행하시느라 전국경실련 모두 한 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의 작은 활동이 큰 파장이 되어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