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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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여섯째날 – ‘1인 시위’ 2일차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여섯째날 

소망캠페인 여섯째날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전국 경실련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 2일차인 오늘, 서울은 김성태, 강석훈, 이노근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대구는 김희국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 충북은 박덕흠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1. 김성태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는 의원 사무실 직원들이 나와서 문구가 너무 과하다고 바꾸고 시위해달라고 해서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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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석훈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도 진행했습니다. 강 의원은 총 9번의 회의가 열리는 동안 단 1번 출석했습니다. 강 의원이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이제라도 역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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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노근 의원은 특위에서 시장논리를 주장하며 전월세상한제를 반대해왔습니다. 이 의원이 견해를 바꿔 세입자를 위해 전향적인 결단을 내리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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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충북은 박덕흠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가운데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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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구는 김희국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MBC 라디오 ‘여론현장’이라는 코너에 1인 시위 관련해서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의 인터뷰도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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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전국 경실련이 동일한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