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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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이야기]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첫째날 – 기자회견, 거리캠페인

< 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 첫째날 


연일 오르는 전세 값과 급격한 월세 변화는 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합니다. 주거비 부담으로 세입자는 살 곳을 찾아 더 좁고, 더 멀리, 더 나쁜 환경으로 밀려납니다. 경실련은 정부와 국회가 서민주거 악화를 조장하지 말고, 하루빨리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결단해 줄 것을 촉구하는 시민행동을 시작했습니다. 


#1. 국회 앞에서 소망캠페인 첫 포문을 여는 ‘전월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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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전셋값 폭등과 가계부채로 힘든 우리나라 한 가정을 상징하는 텐트에 불이 붙어서 시민들이 괴로워하고 있는데, 박근혜 정부는 땜질식 부양책으로 더 부채질을 해서 불을 붙입니다. 시민들의 고통이 더 커지고 있을때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부동산 거품제거> 소화기가 불을 꺼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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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자회견을 마친 후 여의도역 5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에게 주거불안의 심각성과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소망메세지에 참여하도록 홍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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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거리캠페인 후에는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미경 위원장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시의 서민주거안정 정책을 돌아보고,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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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부터 온라인 캠페인 ‘소망메세지 보내기’를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홈페이지 메인 오른편에 배너(서민주거안정 소망캠페인, 엄마 또 이사가?)를 이용해주셔도 되고, 

아래 링크주소 클릭하시고 소망메시지 작성하신 후 보내기 누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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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