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EJ 어워드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CCEJ 어워드] 1회(2015)
2017.01.17
34

 

좋은사회적기업상 1회(2015)
부문 기업명
일자리제공부문 최우수 ㈜아키테리어 금빛가람

선정이유: 아키테리어 금빛가람은 총점 65.19점으로 일자리제공 부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평가항목별 점수는 공익적가치 25.16점, 윤리적가치 24.65점, 경제적가치 15.38점으로 각 항목별 좋은 평점을 얻었다. 동 사는 건축, 인테리어, 주거복지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의 고용창출과 주거문화 및 주거복지 수준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되었다. 특히 주거복지를 최상위 가치 및 목적으로 설정하고 매년 15가구 이상 무상 집수리를 목표로 하고, 매출액의 10% 이상을 투입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재투자 차원에서 지역 예술단체후원과, 무상 집수리 등의 사회서비스 제공, 고령자 등 취약계층 고용에 힘쓰고 있다. 2014년에는 영업이익이 2억5천만원, 당기순이익 2억1천만원 정도로 경제적 성
과도 높아지고 있어,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지속가능성 또한 담보되고 있다.

일자리제공부문 우수 농업회사법인 농터㈜

선정이유: 농터는 총점 63.76점으로 일자리제공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 각 항목별 점수를 보면 , 공익적가치 23.95점, 윤리적가치 27.65점, 경제적가치 12.16점으로 우수한 평점을 얻었다. 농터는 붕괴된 농촌공동체의 재통합, 지역사회의 재결속 등 농촌지역의 재생과 재활을 견인하고,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소외계층의 사회통합을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 사는 농어촌정보서비스 분야인 전자상거래 구축(쇼핑몰 제작 등), 농산물 도소매, 체험농장 운영을 하면서 저소득 층 등의 취약계층 고용은 물론, 농촌일손돕기, 급식자원봉사, 무료체험 등의 사회서비스 제공에도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 고용비율이 100%를 유지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역사회공헌/사회서비스 최우수 ㈜희망하우징

선정이유: 희망하우징은 총점 67.33점으로 지역사회공헌 및 사회서비스제공 부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평가항목별 점수는 공익적가치 27.75점, 윤리적가치 25.85점, 경제적가치 13.73점으로 각 항목별 높은 평점을 받았다. 동 사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조성과 저소득 고용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되어 활동 중에 있다. 구체적으로 저소득층과 주거취약계층에게 도배, 장판, 지붕수리, 도장, 방수 등의 수리사업을 통해 주거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과 저소득층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노후주택개선, 벽화, 화단조성 등의 마을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하우징은 유급 근로자 총 6명 가운데 5명을 취약계층 근로자로 고용하고 있으며, 이 인력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서비스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저소득층에 대한 장학금 지급 및 지역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도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공헌/사회서비스 우수 울산행복한학교

선정이유: 울산행복한학교는 총점 65.28점으로 지역사회공헌 및 사회서비스제공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평가항목별 점수는 공익적가치 21.90점, 윤리적가치 28.40점, 경제적가치 14.98점으로 각 항목별 우수한 평점을 얻었다. 울산행복한학교는 방과후학교의 질적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교육의 내실화, 사교육비 경감 및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 SK가 함께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동 사는 2014년 취약계층에 대한 방과후학교수업 및 행복수강권과 강좌 서비스를 40,867명에게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의 사회서비스 제공에도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내 방과후 우수강사 및 돌봄전담사를 320명 채용을 하는 등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동사는 우리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부각되는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내실화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