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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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경실련] 영리병원, 의료체계 붕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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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의료체계 붕괴의 시작?

 

정부는 경제특구의 외국인 영리병원 추진을 밝혔습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리병원이 필요하다는게

정부의 주장이나 경실련이 조사한 결과,

외국인 진료를 위한 국내 의료기관은 이미 충분합니다.

소득양극화로 인한 경제적 불평등에서

이젠 의료양극화로 인한 의료 불평등까지

국민들의 고통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습니다.

 

도시인
교통사고, 막을 수 있는 재난이다./하동익

 

동숭동칼럼
박근혜 대통령이 결단해야 한다./고계현

 

기획특집
① 구청장·구의원,이제는 내가 뽑을 수 없다? /유애지
② 경제특구 외국영리병원 추진의 허와 실/남은경

 

시사포커스
① 서민주거안정은 나 몰라라, 건설사 지원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최승섭
② 북한 바지락 조갯살 40년만에 첫 선, 그 이후/홍명근
③ 위기에 처한 서해도서 어민 생계의 해법/허선규

 

통일마당
2014년 남북관계 평가와 2015년 대북정책 전망/김근식

 

안녕하세요? 회원님!
[인터뷰] 이동석 회원
NGO의 투명성 확립과 활동가 처우 개선을 위한 단체 만들고파/정지영

 

경실련사람들

① 지금이 희망이다./정지영
②[릴레이 인터뷰] 시민운동..재미있으니 하는 거죠./심재석
③ 경실련의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이학린

 

지역이야기
제주는 지금…./좌광일

 

문화산책
네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되었어도 난../박지호

 

동숭동 책방골목
주주에겐 배당금을, 노동자에겐 경영권을!/윤은주
‘지금 여기’만 아니라면 행복할거라 믿는 당신에게/이우연

 

경실련 주춧돌
회원과 소통하는 또 하나의 방법/심재석

 

회원기고
국내 농업 ‘내우외환’에 시름 잠겨..돌파구는?/이은용

 

편집자에게
초행길을 위한 보다 쉬운 지도가 됐으면…./박성하

 

회원게시판
소소한 것도 통하는 광장

 

경실련 일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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