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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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위기의 한국경제, 해법을 찾는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국내경제에도 금융부문과 더불어 실물 경제 또한 위기로 치닫고 있다. 지난 3일 정부가 ‘경제난국 극복 종합대책’을 발표했지만 그 정책 방향 및 실효성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들의 불안은 아직도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실련은 현시기 글로벌 금융위기와 국내 금융ㆍ실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세부 정책을 진단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고자 <국내 경제위기 진단과 향후 정책방안>토론회를 7일 오전 10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발표한 정책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금융위기에 대처하는 정책대응 시스템, 금융감독과 금융규제제도의 개선방안 등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준 교수(경희대 국제경영학부)의 사회로 진행된 특정 발제자의 발표없이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강봉균 민주당 의원, 김자봉 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전성인 교수(홍익대 경제학과), 김홍범 교수(경상대 경제학과), 강석훈 교수(성신여대 경제학과), 하준경 교수(한양대 경제학과), 조만 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 홍종학 교수(경원대 경제학과) 등 학계, 국회의원, 연구기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발제문 발표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 자료집은 첨부된 파일을 확인해주세요.


<문의 : 정책실 경제정책팀 02-3673-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