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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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참여정부의 인사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

 지난 4월 8일, 노무현 정부는 정부의 공직인사시스템 관련 개혁안을 제출하였습니다. 공무원의 보수현실화, 판공비 공개, 청렴계약제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마련된 개혁안은 공직사회의 변화를 몰고 올 전망입니다. 이에 각계의 인사를 모시고, 현재의 인사시스템을 재조명해보고 향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경실련은 이번 토론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적재적소의 인사, 효율적인 인사가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정부의 방향설정과 시스템은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그 대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토론회의 개요입니다.

—–  다        음  ——

  1) 일시 : 2003년 4월 15일 14시(오후 2시)
  2) 장소 : 4.19혁명기념도서관(서울 서대문로터리 부근)
  3) 주제 : “참여정부의 바람직한 인사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
  4) 토론회 구성
    – 사회 : 권해수 교수(한성대학교, 경실련 정부개혁위원장)
    – 발제 : 백종섭 교수(대전대학교 행정학과)
    – 패널
     ① 김성환 교수(동덕여대 경영학과)
     ② 김인철 논설위원(대한매일)
     ③ 김정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책기획단장, 대변인
     ④ 서원석 박사(한국행정연구원)
     ⑤ 원혜영 부천시장
     ⑥ 윤태범 교수(방송통신대 행정학과)
     ⑦ 정하경 국장(중앙인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