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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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현장스케치] [현장스케치] 제19대 대선 유권자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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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 시작되는 5월” 을 만들기 위해 유권자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유권자들이 투표를 잘할 수 있도록 정책검증운동, 후보자검증운동, 투표참여운동, 선거부정고발센터 운영 등의 활동을 펼칠 거예요.

 

윤순철 사무총장의 사회로 기자회견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선거가 경제정의가 시작되는 5월, 차별없는 복지가 실현되는 5월, 시민의 요구가 반영이 되는 국가가 만들어지는 국가 정의가 시작되는 5월이 되도록 큰 방향을 잡았습니다”

 

양혁승 유권자운동본부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이번 대선이야말고 시민들이 주권자들이 만들어낸 대선이다. 구체제를 확실하게 청산하고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체제를 구축해야 하는 대전환기에 이번 대선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지역유권자운동본부 활동계획은 김송원 지역협의회 운영위원장이 발표해주셨어요.

“지역도 권역별로 운동본부를 구축해 대선체계로 전환할 것입니다. 후보자들의 지역공약이 포퓰리즘이라든지 터무니없는 공약들이 많았고 때로는 지역 갈등을 담고 있는 공약들이 많았기 때문에 지역공약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채원호 정부개혁위원장이 경실련이 제안하는 대선 정책과제를 발표했습니다.

5대 분야 30개 개혁과제 및 100대 세부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Ⅰ.불공정·불평등 해소를 통한 경제정의 실현(경제)

Ⅱ. 도시 불평등 해소와 공공사업 책임성 강화(주거/도시/공공건설)

Ⅲ. 차별 없는 복지 확대와 개인정보 보호(사회/정보인권)

Ⅳ. 민의 실현을 위한 국가운영시스템 개혁(정치/정부)

Ⅴ. 남북교류협력 기반 확대와 평화체제 구축(남북)

 

서순탁 서민주거안정본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19대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경실련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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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시작되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