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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14호-‘아휴~차근차근 우리얘기좀들어봐, 서울시’
200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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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letter 경실련


창간14호, 2003년2월13일 발행   


◆ 이 메일은 경실련웹진을 신청한 분들께 보내드리는  메일입니다       수신거부


 






‘아휴~ 차근차근 우리얘기좀들어봐, 서울시’


지하철과 버스요금인상, 청계천복원과 버스노선 변경 동시추진, 추모공원폐지 움직임 등 현재 민선 3기 이후 서울시에는  서울 시민의 삶의 질을 바꾸는 사업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사업들에 대해 서울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얼마나 반영되어 있고, 수렴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사진 : 회원자녀 김태원 )

 


[관련내용]


서울시는 원지동 추모공원 조성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하라!


서울시는 물리적 거점개발 일변도의 지역균형발전조례제정을 중단하라!

친환경적인 청계천복원을 위한 경실련 성명

졸속적 강북뉴타운 개발계획 재검토하라!

 


[회원설문2탄]청계천 복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서울시는 우리가 지킨다!] 서울시 의회 방청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2-771-0373


 


[아프로만]…스페인에는 레알마드리드, 이탈리아에는 유벤투스, 영국에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우리에게도 이제 시민축구클럽 아프로만이 있다!   


감사합니다. 원영현, 진두생, 이해남, 이홍재, 이창훈님이 신청해주셨습니다. 계속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회원전용게시판


























2주간의 경실련 활동 ◆



대기업끼리 사이좋게 나눠먹기?


최근 2년간 턴키공사의 낙찰업체를 분석해본 결과 상위 6개 업체가 전체 턴키공사물량의 85%를 점유하고 있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공정위는 서울시 지하철 9호선 턴키공사 입찰 담합을 적발하고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 2개 업체가 과징금 부과 처벌과 입찰참가 제한을 받았다         << 자세히 | 동영상


 


국세청세무비리의혹 감사청구 가두 기자회견

전대전지방국세청 한모 감사계장의 제보에 따라 국세청이 특정기업을 비호하기 위하여 정당한 감사행위에 대한 부당압력, 특정기업비호 및 60여억원의 세금탈루, 내부고발자 보복성 인사조치, 내부비리 축소은폐 의혹 등 세무비리 의혹에 대해 국세청에 공개 질의를 하였다

 


생명을 건 백혈병 환자 농성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며  


보험적용이 되는 환자의 범주를 제한한 결과 백혈병 환자의 절반정도는 여전히 보험급여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 환자들은 약값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한정에 2만3천4십5원에 달하는 <글리벡>을 매일 6정씩을 복용하여야 하는 환자의 경우 한달 …

 


토론회]국민을 위한 의약분업 정상화 및 건강보험 재정안정대책


의약분업의 제도적 정착에도 불구하고 의약분업이 제대로 정착되기 위해 반드시 구축되어야 할 의약계와 정부, 시민 등 제 주체의 협력체계와 상호신뢰는 그 기초가 매우 취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인터넷 마비사태 및 정부종합대책에 대한 의견서


. 따라서 이번 일을 계기로 정부가 가장 시급히 해야 할 일은 보안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법제도를 정비하고 관련업체가 이를 준수하도록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보안관리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개선할 수 있는 체계를 우선적으로….

 


토론회-비정규직에게 노동법은 있는가


비정규직의 급속한 증가 및 취약한 고용조건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행 제도 및 정책방안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대다수의 비정규 노동자들이 현행 노동법과 사회보험제도에 의해서도 제대로 보호받고 있지 못한 현실에도 ….

 


 검찰은 현대상선 대북송금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


검찰의 이번 결정은 법리적 판단보다는 정치적 고려에 의한 결정으로 준사법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어떠한 이유로도 합리화 될 수 없다.

 


 


◆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


‘로또’ 미친 바람  – 위평량 경제정의연구소 사무국장

온 나라가 로또 복권으로 난리다. 대출을 받아서까지 복권을 구입하는 실정이다. 나아가 어린 학생들까지 자기용돈으로 사달라고 부탁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광풍, 미친바람이 불고 있다.      >> 자세히


 


사무실단상  – 유인애 국제연대 협력간사



사무실에서 가끔 전화를 받아보면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얘기를 들을 수 있다.  억울한 일을 당해 호소하는 사람, 이것만은 고쳐졌으면 좋겠다고 건의하는 사람등 나름대로 경실련을 믿고 전화를 한 사람들이다.  사실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 얘기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세히


>>회원전용게시판


 


 


◆ 환영합니다. 경실련 새가족!  ◆


 


2월 초부터 회원가입하신분들입니다.


허규석-국제사회에서 일등국민이 될려면은 밝은 사회가 되어야만됩니다.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변화 해야만 되며 미약하지만 단체의 일원이 되어 운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홍도천 – ‘ ‘


 


김성길 – S.K텔레콤대리점 전국연합회 회장에 선출이되었으나 재벌기업의 대항논리에 적절히 대응하기가 힘이들고, 또한 본인도 알지못하는 사이에 행여나 있을지모를 불이익을 보호받고싶은 심정입니다.


 


임영우 -‘ ‘


 


최철웅 – 공정한 분배와 경제정의가 바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정화 – 더 잘살게 되면 하는식의 선성장 후분배논리는 계속적인 부담으로 오히려 성장도 분배도 못하게 합니다. 성장할때마다 공정한 분배와 경제정의를 실천해야 성장도 하고 분배도 잘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원종환-국민의 한 사람으로 알권리를 찾고 싶습니다


 


 


일한만큼 대접받는 분배정의! 그것이 경실련의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 한말씀 해주세요


  ◆ 알려드립니다◆


  경실련이 새식구를 찾고 있습니다. – 정책실, 국제연대, 사무처, 프로그래머 공채


 


  잠자고 있는, 숨어있는, 놀고있는 PC, 프린터를 찾습니다.


 


  회원님 광고, 홍보를 !!! 무료로 해드립니다.


   회원설문 2탄 –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회원설문) 가장 중요한 교통대책이 미흡한 상황에서 서울시가 예정대로 청계천복원을 위한 공사를 7월에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세히


 1)   7월에 시행해야 한다.                                                        


 2)   7월 공사를 미루고 대책을 충분히 검토 후 시행해야 한다.     


 3)   잘 모르겠다                                                                      


 기타 


 


이 설문은 2월 27일 홈페이지와 이메일로 발표합니다



설문에 응해주신분중 한분을 추첨하여, 정농생협 제품인 ‘발아현미’를 보내드립니다. 설문은 2월25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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