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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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2000년 정부의 실업예산 편성에 관한 국민토론회

실업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구조조정의 성과와 경기불안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 며, 장기실업과 고용불안은 가중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대폭 삭감된 2000년 실업예산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 니다.


경실련은 2000년 실업예산에 대한 정부 및 정당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1999년 10월 22일 국민토론회를 개최하여 2000년 정부 실업예산안 편성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발제 : 2000년 실업예산안에 대한 평가
이원희(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토론
이강희 (새정치국민회의 국회의원,국회 2000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김문수 (한나라당 국회의원,국회 2000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노진귀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이수봉 (민주노총 고용안전센터 소장)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무이사)
정강자 (한국여성민우회 상임공동대표)
백석근 (전국건설일용노조 정책위원장)
조준모 (숭실대 교수, 경제학)
변양균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