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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07-18] 한나라당 경선주자 토론, ‘좌파정권 탓’ 대안은 없었다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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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letter [2007 – 18호]  

 














::::: 2007년 5월 31일(목) :::::

안녕하세요.
지난 29일 한나라당 대선 예비주자들의 경제분야 정책비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경실련은 경향신문과 공동으로 이번 토론회에 대한 평가 작업을 실시했는데요. 경실련 전문가들은 이명박, 박근혜 두 유력후보들이 “성장, 개발 중심의 정책기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교육.복지, 통일.외교안보 등 앞으로 이어질 분야별 토론회에 대해서도 경실련의 꼼꼼한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CCEJ 칼럼

   


FTA 협정문 꼼꼼히 따져보자
열린 마음으로 찬성과 반대 넘어 그 효과를 일일이 따져봐야…
사가(私家)의 처녀가 시집가는데도 이것저것 따지게 마련이다. 신랑 될 사람은 건실한지, 가족은 모두 찬성하는지, 아무리 좋은 신랑감이라고 강조해도 처녀의 불안은 계속된다. 한·미 FTA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바로 이 처녀와 다르지 않다. 그것은 단순한 미국과의 ‘교제’가 아닌 경제적 ‘결혼’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미국식 경제제 그 동안 말만 무성하던 결혼조건(협정문)이 공개된 것이다. 이제 미지의 땅 앞에 선 처녀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more)




















 

         이슈 in 이슈

   


한나라당 경선주자 토론, ‘좌파정권 탓’ 대안은 없었다
[경실련-경향신문 공동] 한나라당 경제분야 정책 비젼 토론회 평가
“한나라당의 대선공약인 ‘따뜻한 서민경제’ 실현 방안이 보이지 않았다.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심층적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기보다는 ‘좌파정권’ 10년의 결과나 리더십 문제로 단순화시켰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과 경제 개혁을 준비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생겼다.”
경실련과 경향신문이 30일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경제’ 분야 정책비전대회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more)




















 

          10만 서포터즈

   

10만 서포터즈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5월 31일 17시 현재
아파트값 거품빼기 국민행동 ’10만 서포터즈’에
모두
4680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경실련 News

   

[설문조사] ‘복합영화관 이용자 안전의식 조사’ 진행 중
[성명] 의료사고피해구제법 제정, 6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결단을 촉구한다(5월30일)
[보도] 노무현 정권은 퇴임일까지 개발계획을 남발하려는가 (5월28일)
[보도] 경실련 한미 FTA 평가검증단 활동을 시작합니다  (5월25일)

<지역경실련 소식>
[목포] 타당성 검증과 사회적 합의없이 진행되는 해양음악분수 (5월31일)
[부산] 부산진구청의 빈껍데기 압수컴퓨터 폐기에 대한 부산시민연대 논평 (5월30일)
[청주]청주시의 투기과열지구 해제 건의에 대한 입장 (5월30일)
[전남협의회] 전남도 장애인희망촌 사업에 대해 공개질의서 발송 (5월30일)
[광주] 상무지구 특급호텔 추진 관련 의혹 해명 촉구 (5월29일)
[속초] 동우대학 이전 및 온천개발 사업 반대 탄원서 제출 (5월 28일)
[여수] 철도공사는 6월1일 열차운행 개편계획을 취소하라 (5월25일)




















 

         알려드립니다

   

[도시개혁센터] ‘복합영화관 이용자 안전의식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
[회원축구팀 아프로만] 오마이뉴스 축구대회 6강전 6월 3일 12시 용인시 법무연수원
[민족화해아카데미 6강] 쟁점토론 <예술공연 아리랑과 사회문화 교류>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