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8 – 37] ‘경제위기’ 극복의지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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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강(霜降), 더이상의 된서리는 없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권태선 님.

   
 







 


[2008-37호]경실련 뉴스레터 구독에 감사드립니다.
경실련 뉴스레터는 한 주간의 경실련 활동소식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 경실련은 비당파적 순수 시민운동, 실사구시,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운동, 조화와 균형을 원칙으로 하는 시민단체로 ‘일한만큼 대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세히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강만수 장관을 즉각 경질하라
시장은 강 장관을 신뢰하지 않고 오히려 역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기극복을 위해서도 경제팀을 경질하고 시장의 신뢰를 받는 인사를 발굴하여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10/28]

 
 
























  지방자치 현실 고려하지 않은 지방행정체제 개편 주장은 위험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나라 체질을 개선하고 사회시스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 저탄소 녹색성장, 공기업 선진화와 함께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0/29]
 
 
























 

부동산 부자만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
기획재정부는 어제(27일), 지난 8월 제출한 의견서에서 밝힌 “종부세법이 불필요한 부동산 보유를 억제함으로써 국민 다수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법이며, 세율도 과도하지 않다”는 기존의 입장을 철회하고, “종부세는 정부의 정책 방향에 배치되는 제도이며 부동산 투기를 조세로 해결함으로써 과도한 세율과 재산권 침해 등의 문제를 야기했다”고 정반대의 의견을 제출해, 석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손바닥 뒤집듯이 자신의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10/28]


 

 
 
























 

서울시교육위원회는 국제중 동의안 재심의를 거부하여야 한다.
서울시 교육위원들의 양심과 상식에 호소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이 국제중 설립에 대해 서울시교육위에 재심의를 요청하며 강행하고자 합니다. 이는 민의를 거스르며 사교육업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므로 서울시 교육위원들은 이를 부결시켜야 할 것입니다.
[10/28]

 
   
 







 

  [CCEJ 플러스 ]
  강만수 경제팀 개편, 지금도 늦었다. by 권영준 
  <위클리경향 인터뷰>권영준 경실련 중앙위부의장



 


[지역경실련]


[포항] 의정활동이 반영이 된 객관적인 의정비 심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청주] 서원학원 문제 해결에 관한 촉구문 
[태백정선] 강원랜드 주민감독위원회 설치 건의 
[춘천] 춘천도시개발공사 사장선임 절차의 위법성 논란 문제에 대한 해결 없는 개발공사의 설립 추진을 반대한다.


 


[알립니다]


[10/9~11/6] 도시대학개최, <주민권리100%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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