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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8-4호] “새해 경실련의 각오”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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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호]









안녕하세요.
올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을 맞이하네요. 다시한번 한해 계획을 다잡아보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곧 있을 설날도 따뜻한 연휴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민의 자유와 부의 확대를 위하여
강철규 경실련 공동대표 (서울시립대 경제학 교수)
올해로 경실련이 출범한 지 19년이 됩니다. 변형윤 초대 대표님 이래 이종훈, 김성훈, 법등 전 대표님 등을 모시고 제 10대 공동대표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민운동의 역할은 과거 그 어느 때 보다도 더욱 크게 요구될 것입니다…(more)

 
 
 
























 

                                                        
삼성그룹은 수사방해 행위를 중단하라
애초 밝힌대로 떳떳하게 특검수사에 임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삼성 비자금 의혹 등에 대한 특별검사팀의 수사에 임하는 삼성그룹의 자세는 과연 삼성이 명실상부한 세계적 기업인지 의문을 낳게 한다. 주요 계열사들, 임원 자택에서 조직적 관련 자료 파기, 차명계좌 보유 등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들며 특검팀 소환에 불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more)


 
 
















<경실련 News>

*[공동토론회] 경실련, 경제개혁연대, 참여연대 주최 ‘금융분야 정부조직 개편방안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토론회  (1월 31일)

*[공동성명] 성격이 판이한 고충위, 청렴위, 행정심판위의 인위적 통합은 전면 재검토돼야 (1월 31일) 



*[공동토론회]
새 정부, 반부패정책의 후퇴가 우려된다 (1월 30일)



*[성명]
모든 턴키공사에 대하여 전면적인 수사에 착수하라 (1월 28일)



*[칼럼]
泰山鳴動 出鼠一匹의 농림부 조직개편 (김성훈 전 경실련 공동대표, 1월 30일) 



*[칼럼]
겉만 보고 장가가기 (이근식 경실련 공동대표, 1월 28일)

 




<지역경실련 News>

*[제주] 제8회 제주경제정의기업상 개최 (1월 26일)

<알립니다>

*[컨퍼런스] 독일의 사회적 시장경제와 새 정부의 정책방향
 
  ■ 일시: 2008년 2월 13일(수) 오전 10시~오후 6시
  ■ 장소: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공동주최: 콘라드 아데나워재단, 한국질서경제학회, 경실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