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8 – 43] 우리의 노후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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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여유있는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2008-43호]경실련 뉴스레터 구독에 감사드립니다.
경실련 뉴스레터는 한 주간의 경실련 활동소식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 경실련은 비당파적 순수 시민운동, 실사구시,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운동, 조화와 균형을 원칙으로 하는 시민단체로 ‘일한만큼 대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세히

 
 
 
























 

기금의 안정성 위협하는 정부의 기금운영체계 개편안 재검토하라


향후 35년간 2,600조에 달할 엄청난 규모의 국민연금기금 운용의 원칙을 올바르게 세우고 기금 거버넌스의 합리적 개편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문제점을 철저히 점검하고 이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12/10]

 
 
























 

동의명령제 도입, 국회 김영선 정무위원장 주장이 옳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와 일반 지주회사 규제완화, 동의명령제 도입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지난 7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안으로  국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12/10]

 
 
























 

농협중앙회의 정체성회복과 개혁을 촉구한다.


최근 농협중앙회장의 부패가 드러나  다시 한번 국민들과 농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실련은 이러한 부패와 도덕적 타락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2/08]

 
 
























 

재벌보험사 배만 불리는 보험업법개정안 폐기하라


정부는 즉각 국민의 인권을 짓밟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폐기하고, 민영의료보험에 대한 합리적 규제 장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더 이상 민영보험이 서민층을 볼모로 재벌보험회사의 이윤창출 수단으로 전락하는 것을 도외시해서는 안 됩니다. [12/08]

 
   
 







 

  [CCEJ 플러스 ]
  인력감축이 공기업 개혁 핵심 아니다  by 양혁승
  CBS<시사자키>양혁승 정책위원장 인터뷰




[지역경실련]
[안산] 안산경실련 회원 송년축제 
[청주] 지역발전종합대책 발표 연기에 따른 전국연석회의 입장 
[대전] 낙농업계의 생존권을 빌미로한 소비자 우롱, 서울우유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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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영수증] 내년 1월에 발행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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