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10 – 05] 7人 7色 그/그녀들이 들려주는 무지갯빛 경실련 이야기
2010.02.08
3,011










 
































 











회원님 안녕하세요. 경실련 입니다.
경실련의 2010 농사 계획을 짜게 11 1 중앙위원회가 이번 주에 열립니다. 회원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민하겠습니다


 


 











 


[활동가 이야기] 경실련 탐구생활 1


1. 작은 촛불들이 모여서 어둠을 밝히는 불빛을 만드는 것처럼…
(시민권익센터 인턴 임예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일이 아닌 이상 관심을 가지고 듣지 않는 요즘 세상에서 경실련과 같은 시민단체의 존재와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촛불들이 모여서 어둠을 밝히는 불빛을 만들 있듯이, 작지만 소중한 서민들의 목소리를 정부 세상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경실련의 사명감을 다시금 생각해볼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아무리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시대라고 하더라도 복지가 필요한 이유를, 약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이유를 있었습니다.<자세히 보기>


2. 경실련의 ‘내조의 왕’
(기획실 인턴 임정주)
경실련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공동체가 아니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경험했던 일터 중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다. 영리 목적 단체에서는 직원들을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하나의 소모품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팽배해있는데 경실련에서는 서로 인간 인간으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한 권위적이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할 있는 것이 좋다.<자세히 보기>


 


 













 


지역경실련 소식
[청주] 윤진식 정책실장/이명박 대통령의 충북 방문에 대한 성명
[대구]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보조금 관련 성명
[부산]
부산경실련 19 회원총회 개최


알립니다
[2/5~2/6] 경실련 11 1 중앙위원회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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