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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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1호- 청계천 7월 착공반대 온라인 운동 돌입
200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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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조명                                                        경실련 뉴스레터 21호



경실련, 청계천 7월 착공 반대 온라인 운동 돌입


  청계천 복원 필요하지만


 청계천 복원은 죽임의 문화를 살림의 문화로 바꾸어내는 시대적인 요구이며,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 우리는 청계천 복원 자체에 대해서는 분명히 찬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생명, 문화, 역사가 살아숨쉬는 아름다운 청계천의 복원이다. 하지만 현재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복원방식으로는 시민들이 원하는 청계천이 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전쟁의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라크 난민돕기


 경실련, 지구촌나눔운동 등 35개의 시민단체가 결성한 <이라크 난민돕기 시민네트워크>는 4월 28일 정오에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가두모금캠페인을 전개했다. 쇼핑을 나온 사람들, 점심 먹으러 가던 회사원 등 시민들은 가던 길을 잠깐 멈추고 작지만 큰 사랑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날 캠페인에 동참한 시민들의 정성은 총 41만 7천 60원으로 모아졌다.

경실련 활동

*방송으로 확인하는 우리사회의 장애인식-[미디어워치]


*부산경실련 센텀시티, 하루 이자만 6500만원?


*장관도 납득 못한 품샘제 폐지된다.


*대구 경실련-대구 조해녕시장 퇴진운동


  >> 좀 더 많은 자료보기


회원설문 10탄








질문) 4월 29일 개혁국민당의 유시민 의원이 면바지에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고 본회의에서 의원선서를 하려다 실패했다. 유시민 의원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회의원들은 고함을 지르고 자리를 떠났다. 이런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사회 각계의 목소리도 다양하다. 여러분은 유시민 의원의 복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국회에서 정장 차림을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기 때문에 유시민 의원의 복장은 국회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부적합한 행동이었다.   


 2) 복장은 의원 개개인의 판단과 문화적 다양성의 문제로 복장을 문제삼아 퇴장하는 것은 정치문화가 허례의식에 치우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시민 의원의 복장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잘 모르겠다.                  


 


  기타의견


 



 


설문에 응해주신분중 분을 추첨하여, 정농생협 제품인


‘발아현미’를 보내드립니다. 설문은 5월7일까지입니다.


이름 연락처


 


[설문조사]-법률구조공단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법률구조는 사회복지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을 모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법률상담, 소송대리, 기타 법률사무에 관한 모든 지원을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실태조사 바로가기


[지난주 설문]-경실련 홈페이지에 얼마나 자주 방문하십니까?


설문에 참여해주신 문영환 회원님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 회원마당


 *MBC ””’불패신화, 무노조 삼성을 보고””’


  


”세계 초일류 기업””을 표방하는 국내 최대의 대기업 “삼성”.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은 한 번쯤은 ””삼성맨””을 꿈꿔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광고에서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희망, 인간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은 그저 삼성의 가면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현재 미취업 상태다. 그렇지만 절대 삼성에서는 내 정열을 쏟아내고 싶지 않다. 내 바람은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에서 한 사람의 의견으로 인정되길 바라는 것 뿐이다. 비만이 건강은 아니듯이 양적성장은 언젠가는 그 악영향이 나타날 것이라 믿는다. 외형상으로 비대해지는 경실련이 아니라 정의롭고 건실한 경실련으로 좀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단체의 모습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민들레] 2003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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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 이런 모임에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아프로만> 축구모임


– 지난 4월 29일 흥사단과의 축구 시합에서 4:3 으로 어렵게 승리했습니다.


-시민축구클럽 아프로만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길바라기>는 서울내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지역을 조사, 탐험하고 탐험지도제작 등 그 탐험 결과물을 자료로써 남기는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안면홍조> 2,30대 여성들을 주축으로 하는 영상 모임 ‘안면홍조’가 1월 22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 다음주 일정


* 청계천복원사업 7월착공 반대 대시민 홍보 및 서명 집회


   일시 : 5월 7일(수) 12:00 (장소미정)


*서울시 정책위원회 첫 모임


  일시 : 5월 9일(금) (시간, 장소 미정)


*길바라기 청계천 탐험


  일시 : 5월 10일(토) 12:00


  담당 : 서울시민사업국 (02)-771-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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