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3호- 와글와글 … 뜬다!
2003.05.20
2,527

 

 









제 23호  


2002. 5. 15  


 경실련 뉴스레터는 매주 목요일 발행되며, 경실련 회원에게만 발송됩니다.






 


사이버 토론방” 뜬다.


     집중조명


와글와글 “사이버 토론방” 뜬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 찬·반 입장을 게재하고 회원,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사이버 토론방을 개설하였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기업접대비 규제 필요한가”입니다. 기업경쟁력을 위해 기업 접대비 지출을 줄여야할까?


 


 


고비용 저효율의 정치구조를 깨뜨리는 계기로..지난해 초 민주당 경선에서 엄청난 정치자금이 소요되는 정치 현실을 개혁하고자 본인의 경선 자금 내역을 공개하는 양심선언을 한 김근태 의원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지금 김의원이 그 고백의 대가로 피고인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경실련은 지금         ……………………………………………………….


 


진대제 정통부 장관 주식매각 거부에 대한 경실련 입장


서울지하철9호선 공개답변에 대한 추가질의


제주 경실련 – 외국인 전용카지노, 내국인 관광객 입장 허용 안된다!


[토론회]의료소비자 권리보장과 의료기관 경영투명성 제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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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은 논쟁중      …………………………………………………………


 


현재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에 유화적인 발언들을 계속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이 53년 전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북한중심 체제의) 정치범수용소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 어느 만찬장에서의 발언은 네티즌들의 논쟁을 촉발시켰습니다.


 지난 해 선거 때 “미국에 사진 찍기 위해서는 안간다”고 말해 네티즌들에게 호응을 얻기도 했었던 노대통령의 이러한 변화에 네티즌들은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았다”,”대북관계를 더 악화시켰다”며 분개하는가 하면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지나치지 않다” “필요하다면 그 이상도 해야 한다”며 노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을 옹호하기기도 합니다.


 


 과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대미 유화적인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것이므로 지나치지 않다.           


 2)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는 비자주적인 모습이다.                        


 3) 모르겠다.                                


 4) 기타의견      



설문에 응해주신분중 한분을 추첨하여, 정농생협 제품인‘발아현미’를 보내드립니다. 설문은 5월21일까지입니다.   이름  연락처  


 


*지난 주 설문 결과 :  유시민의원의 복장과 국회의원의 퇴장에 관한


 


 


 


     회원마당          ……………………………………………………………….


 


       ” 속전속결, 청계천은 바그다드가 아니다– 첫 번째 우수작


청계천 7월 착공 반대 사이트의 시민, 회원들이 참여하는 “함께해요 캐치프레이즈” 첫 번째 우수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첫 번째 우수작은 양세현님의 “속전속결, 청계천은 바그다드가 아니다.”입니다.


참여하기


 


 







참여 개혁을 소망하는 당신과 경실련이 어깨동무하면, 소망은 이루어집니다.


 


경실련은 다음 주(5월 19일-24일) “2003년 회원확대 캠페인 주간”입니다. 회원님들이 내시는 소중한 회비로 더 힘찬 운동을 펼치기 위해 임원, 상근자들이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회원확대에 온 힘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지인들에게 가입을 권유해 보시면 어떨까요? 회원님들의 참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회원 확대를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언제든지 글을 남겨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행복한 실천, 우리 함께해요!!


 


 


     다음 주 경실련은      ……………………………………………………………







청계천 복원 분야별 토론회 1- 교통대책


5월 21일(수) 10:00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문의:서울시민사업국 (02)771-0373 김건호 간사


올바른 청계천 복원을 위한 시민토론회


5월 22일(목) 14:00 한국관광공사 상영관


문의:서울시민사업국 (02)771-0373 김건호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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