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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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경실련] [특집] 비정규직에게도 노동법은 있는가?

2 빛과 길-“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4 시민의 소리·편집자의 편지
특집Ⅰ-비정규직에게도 노동법은 있는가?
6 악용되는 비정규직, 관련법 재정비 시급/조준모
10 비정규직 노동자는 ‘이등 노동시민’인가/이병훈
14 부당해고에 불법노동행위까지, “싫으면 나가라”/이광택
18 절반이 넘는 비정규직, 그들을 보호하라!/강명세
22 공공기관에서조차… 비정규직은 어디서나 서럽다!/이종수
특집Ⅱ-건설공사부패 무엇이 문제인가?
26
침체된 건설 살리기/이상호
30 우리나라에 어울리지 않는 턴키공사/김용자
34 부패와 부조리로 낭비되는 혈세 매해 90조원/김헌동
38 시가 있는 풍경 아무도 모르게/김충규
시대의 소리
40
공정한 시장경쟁이란 무엇인가/위평량
경실련이 만난 사람/ 문정현 신부
42
잘못된 것을 바로잡자는 것이 반미라면 난 반미주의자다!/양세훈
집중조명Ⅰ-DJ정부 5년 평가
46
개혁정책이 일관성을 상실하고 용두사미가 되다
집중조명Ⅱ-주택후분양제도
50
왜 물건도 안보고 돈주나/임덕호
52 주택업체를 위한 제도? 소비자를 위한제도?/윤주현
현장을 가다/금강산 육로 시범관광
54
50년 통한의 역사가 내리녹다/심의섭
56 통일 미국의 잣대로 평가된 북한, 과연 옳은가?/박준우
서울시
58
물리적 공간개발이 서울 균형발전의 해법인가?/남은경
60 서울시 청계천복원본부 공무원 “머릿속이 궁금하다”/강지형
62 CEO시장의 경영마인드는 ‘밀어붙이기’/양세훈
64 청계천 복원총괄담당관, 경실련 시민사업국 국장 인터뷰/양세훈
정보통신
66
게임산업이 기형으로 발전할 수 있다/이진영
68 수신거부 클릭! 과연 당신의 e메일은 스펨메일로부터 안전한가/문영성
70 국세청 내부고발  과연 국세청 믿을만한가?/윤철한
72 경제정의 기업상  21세기 윤리경영과 클린 컴퍼니/전병화
74 전국은 지금 지역서 뛴다  제주도민 의견은 무시, 들러리로 전락/김명범
시민운동
76
사무실 단상/유인애
77 나는 왜 경실련에서 일하는가?/로즈수녀
78 회원인터뷰-강서고등학교 3년 박태경군/김수진 외
80 양성평등의 세상을 꿈꾸며…/김미영
85 회원사업에서 희망찾기/위정희
문화즐기기
86 김태현의 TV를 말한다
  재탕에 삼탕, 방송 질은 ‘뚝’, 광고수익은 ‘증대’
88 건강하게 100살 살자  김철환 교수의 자가치료<자가치료의 중요성>
90 이달의 시민  김선숙 경실련 미디어워치 회장/양세훈
92 회비를 냈어요
96 돌아가는 길
  우리가슴에 하얀 꽃을 또 새긴다/조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