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11호- 정책을 비교합시다!
2002.12.14
3,274
















여중생사망사건관련소식  12월7일 대규모행사 12월6일 예술문화인집회

◆ 이 메일은 경실련회원분들께 보내는  메일입니다.    수신거부


2002 경실련 대선 캠페인


는 것만큼 보인다 – 정책을 비교합시다






먼저 심있는 정책을 꼼꼼히 봅시다.


 





































여러분의


관심분야는


무엇입니까? ▼


 


가정생활 ☞


주택


행정수도이전


가계부채


직장생활 ☞


경제성장


주5일근무


여성정책


자녀 교육 ☞


대학입시제도


 


 


최근집중 ☞


정치개혁


대미정책


북핵문제


기타  ☞


검찰개혁


권력구조


국토계획


 


재벌정책


선심성


예산증액


정책종합


 


※ 경실련 공약검증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공교육, 노조, 보건, 조세


 


이제  후보자를 결정하셨나요?






          → 그렇다면 12월 19일, 여러분의 힘을(클릭)


  아니오 → 다시한번 자세히 보기(클릭)


각 후보의 정책을 종합적으로 보면


이회창 후보는 ‘효율성’과 ‘경쟁’을 중시하는 미국식 시장주의 노선에 가까운 정책을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노무현 후보는 ‘衡平’과 ‘公共성’을 중시하는 서유럽식 평등주의 노선에 가까운 정책을 지향을 보임으로써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 자세히


관련소식


대선 주요 정책사안에 대한 전문가 설문결과 및 유력후보 정책비교자료 발표


차기정부개혁과제


현행 대선 후보 TV 토론 방식은 바뀌어야 한다!












2주간의 경실련 활동 ◆


 


021207 / 공무원 행동강령이 보다 엄격하고 구체적으로 제정되어야


021204/ 현행 대선 후보 TV 토론 방식은 바뀌어야 한다!

021203/ 의료소비자의 알권리 및 의료기관 투명성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021129 / 경실련 창립 13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이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동영상‘경실련 활동 13년을 말하다’보기)


 


◆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



▶ 출근길에 만난 아름다운 이야기  


양세훈(월간경실련 기자)


 


다보스 바람과 시애틀 바람을 넘어서


김영호 (국제연대이사장, 전 산자부장관)



 


 







알려주세요) 이번 웹진에 흥미있거나 유익한 내용은 무엇이었습니까?


 1) 여중생 사망사건관련           


 2) 대통령 후보자 공약검증,비교


 3) 2주간의 활동                       


 4) 경실련 타임머신                  


 5) 기타


 6) 없다                                   


 






혹시…


이번주 토요일에


시간있으세요?






 영합니다.신규회원님 ◆


 


미안합니다   항상 마음은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끝까지 완주 하겠습니다    


 진창길님


 


친환경농산물을 찾는가족을만나고싶다


김홍태님


김옥광님


 


우리 대한민국이 정의가 통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허진욱님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가는 작은 힘이 되고싶다.  


이종필님


 



 실련 타임머신 ◆


91년-일간스포츠 신문사 앞에서 ‘스포츠 신문의 퇴폐문화 규탄 시민집회‘, 대한 예수교 장로회 은퇴목사회 및 여전도회 소속회원과 경실련 공동주최



 


93년우리쌀 지키기 운동 본격화 1일 쌀개방 문제와 관련한 <경실련> 긴급 기자 회견 및 성명서 발표





99년대형점 셔틀버스운행 중단에 관한 보도자료와 공정거래위 공개질의서


 



00년인권운동가 서준식 선생 무죄선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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