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16호- 경실련회원, 축구계의 부활을 불러오다!!
2003.03.18
3,211

 

 

Newsletter 경실련                창간16호, 2003년 3월17일 발행   


 
















◆ 이 메일은 경실련웹진을 신청한 분들께 보내드리는  메일입니다       수신거부


 





 경실련 회원,  축구계의 부활을 불러오다!! ♨


 일요일 아침, 어렵게 눈을 뜨고 보니 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흥사단에 연락을 해보니 당연히 수중전을 해야 되지 않겠냐는 대답이었습니다. 약한 모습 보일까봐 “스포츠는 살아있다. 당근 우리도 수중전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오버는 했지만 사실 걱정은 되더군요. 첫 모임인데 회원분들이 얼마나 오실지 걱정도 되고… >>자세히



  지난설문결과) 관심있는 경실련 모임은 무엇입니까?







<설문결과>

길바라기                      2 명


안면홍조                      0 명

서울시의회 모니터        2 명

아프로만                      2 명

시간적여유가없다         5 명


이번 설문은 지난 1,2,3 탄 설문에 비해 굉장히 회원님 응답률이 낮았습니다. 앞으로 좀더 회원님의 목소리를 강하게 나타내줄 수 있는 설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설문4탄->이번설문은 내부사정으로 쉽니다. 죄송합니다.


 


 >>회원전용게시판


 


 



























   2주간의 경실련 활동



금융감독위원장, 관료출신 배제하고 소신있은 개혁적 인사로 임명해야


기업의 불법·탈법거래에 대한 시장감독기관의 속도조절이란 말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사정팀 신설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서울시 강남북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한 시민토론회

SK그룹 검찰수사 결과에 대한 입장


SK그룹 검찰수사에 압력 의혹이 있는 이근영 금감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김대중 정부 공약이행 평가


졸속적인 중앙도시계획위원회 그린벨트 해제 심의, 전면 백지화하라!


정부는 이상수 민주당 사무총장의 SK그룹 수사개입에 대해 철저한 진상을 규명하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의 자진 사퇴를 재차 촉구한다.


[대통령 전국 검사들과의 대화]검찰의 거듭나는 계기되어야


섣부른 법인세 인하 방침은 적절하지 않다


서울시 장묘시설 관련 조례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경실련 의견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아들의 병역기피의혹에 대한 경실련 성명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형식적 추인을 거친 그린벨트 해제지역결정을 전면 백지화하라!


금융감독위원장과 공정거래위원장은 반드시 개혁적 인사로 새로이 선임되어야 한다.


2002년 국회예결위 증액사업 분석 및 의원 평가결과 발표


2003년납세자대회


 


 휴~정말 바쁜 2주였습니다. ^^;  


 


  해주고 싶은 이야기 


3/8 여성대회에 왜 경실련이 갔을까?

찾아온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김밥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을 예상 외로 즐거워 하고 있었고 외국인, 아이들, 가족들, 연인들 혼자 들른 사람들까지도 신이나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특히, 하루 종일 추운 날씨에 떨면서도 불평한마디 없었던 자원활동가들과 이제는 어떤 행사라도 군더더기 말이 필요 없게된 상근자들에게도 작은 감동을 받은 하루였습니다.>>자세히


 


 회원님 혹시, 강북에 살고 계시나요? 강남에 살고계시나요?

서울시 강남북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한 시민토론회 이번 토론회는 강남북간 재정불균형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반면 해결방식에 대해 시민단체와 행정기관 사이의 시각차를 확연히 드러내주는 자리였다.

 


 지속가능한 청계천 복원의 조건


 


 앗뜨거! – 지금 경실련에는 열띤 토론중


 참여정부 바람직한 정부조직개편 방안은?


 분권화시대! 경실련은 무엇을 할것인가?


>>자세히보기


 


 


   영합니다. 경실련 새가족!  


 


노관숙, 박경태, 김대기, 방은주, 고명희, 주상희, 김영배 -‘ ‘


정상훈 – 경실련이 중소상공인 입장도 대변해주기를 바람


 


이근식-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석면 – 정의가 살아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요.


이우인 – 정직한 사람이 잘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잘부탁 드립니다.


정윤지– 본인은 공직자로서 국가와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6년간 짓밟힌 왜곡된 진실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밝히고저하고 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을수 있다면 하는마음에서 가입합니다 결국 도독질을 하지않고도 도독놈이 된다는 논리에 너무나 기가막히고 어처구니없기에 17년간공직생활에 명예회복을 위해서최선을 다하고자하는 뜻입니다  



일한만큼 대접받는 분배정의! 그것이 경실련의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 한말씀 해주세요


 






★ 궁금해요 경실련 ★

 


경실련의 설립목적은 무엇입니까?


 


경실련에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경실련은 어떤 활동을 했습니까?



시민운동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나요!



시민운동의 방법 어떤 것이 있나요?



경실련의 재정규모는?


 


 


  려드립니다


 


  이번주 경실련 일정보기(자세히)


18일 의견서 전달을 위한 건교부장관 면담(15:30 과천장부종합청사)

19일 서울시 장묘정책 토론회(13:00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일  새정부개혁과제 토론회1-재벌,금융개혁토론회(10:00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일 연구과제 세미나(19:00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일 자치헌장선포 2주년 기념 시민대토론회(09:30 세종문화회관 컨퍼런스홀 4층)


 


  경실련에 새식구 6명이 늘었습니다. – 차은상, 이성희, 유정윤, 곽선희, 오지영, 박영웅


 


   원설문 4탄 – 이번 설문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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