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5-1]참여정부는 기업도시 건설을 기업에게 위탁하는가?
200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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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는 기업도시 건설을 기업에게 위탁하는가
정부의 기업도시 개발이익환수 완화방침에 대한 경실련 입장
경실련은 기업도시특별법 제정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주장하면서, 만약 이법이 제정된다면 특별법 제정에 참여한 정부, 국회의원들의 책임을 끝까지 묻는 행동을 전개할 것이다. 아울러 이 특별법의 시행을 감시하고 그 과정에서 불합리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보호하는 모든 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약속한다. [ 01-20 ]

 
 
 








 

경실련 Headline
25.7평 이하 주택용지에 공영개발 시행해야 [1-19]
허준영 경찰청장 내정자의 임명을 반대한다 [1-17]
정부는 최저가 낙찰제 확대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1-11]
인사시스템의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1-10]


지역경실련 Headline
[군산]군산시의 각종 비리와 비도덕적인 행위에 대하여 각성과 깊은 자성을 촉구..[1-13]
[청주]수도권인사 중심의 사개추위 구성을 시정하라! [1-19]

 
 






















향기나는 이야기

[시사영어한마디]로즈수녀님의 개인사정으로 쉽니다.


2005 회원에게 묻다


2005년 경실련이 가장 집중해야 할 운동과제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1)빈부격차 해소
2)주택/부동산 문제 해결
3)정치개혁
4)실업극복


     


 




알려드립니다.

[다음주 일정]
1/24 상집위원회
1/26 미디어강사 기획회의
1/27 기업평가위원회

1/28~29 중앙위원회(순천) 사무국운영이 중지됩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안상우-좋은세상을만드세요
정의달-힘들고 어려운 국민에게 좀 더 다가갈수 있는 일을 하고 싶고 사회 부조리에 대해 좀더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세규-정의로운 사회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우리의 번득이는 감시와 참여의 눈으로!
신영철-서민의,서민에 의한,서민을 위한
윤언철, 김영배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