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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08-9호] “대운하 건설사업은 운하를 빙자한 재벌 특혜사업”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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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호]









안녕하세요.
날이 참 포근합니다. 황사가 자주 오곤있지만, 봄날의 기운을 막을 순 없나 봅니다. 여기저기 새싹과 꽃잎이 등장하여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행복한 봄날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대운하 건설사업은 운하를 빙자한 재벌 특혜사업”

–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추부길, 장석효 고발 –
정부가 사업의 검증은 뒤로하고, 사업계획도 제대로 내놓지않은 상태에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운하의 본래 취지는 사라지고 개발사업으로 변질되어 심각한 우려를 보이고 있다. 이어 경실련은 불법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관련자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more..)


 
 
























 



의료상업화의 심각성 알리는 ‘식코(SICKO)보기 캠페인’ 시작

– 노동, 보건의료, 시민사회단체 공동캠페인 –
건강은 상품이 아닙니다. 민간의료보험회사와 병원자본 그리고 제약회사들의 이윤추구의 장으로 전락되는 의료현실이 아니라 누구나 병들고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는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영화 ‘식코 보기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ore..)


 
 




















<경실련 News>



*[보도] 신임 금융통화위원 인선 기준은 ‘전문성’과 ‘소신’이 되어야 (3월 19일)

*[성명]
“민주적 경선 절차 실종, 무원칙한 공천” (각 정당 18대 총선 공천에 대한 경실련 논평, 3월 18일) 

*[공동기자회견]
스프라이셀, 푸제온은 생명놓고 판돈걸기? (3월 17일)

*[성명]
정부는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일방적 사퇴 강요를 즉각 중단해야 (3월 14일)



 




<지역경실련 News>

*[여수] 여수지역 17대 국회의원 공약이행도 조사결과 발표 (3월 20일)

*[속초]
4.9 총선(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바른일꾼뽑기 속초지역 유권자운동본부 출범 (3월 20일)


*[인천] 사교육비 폭풍이 몰려온다 (3월 10일)


*[경주] 경주시 공무원의 외유성 해외여행과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 의뢰 (3월 20일)


*[대구] 한국철도시설공단, 전파연구소 등에 대한 국민감사청구 (3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