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9 – 1] 국민과 소통하는 국정운영을 바랍니다.
2009.02.04
3,654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세요.

   
 







 


[2009-1호]경실련 뉴스레터 구독에 감사드립니다.
경실련 뉴스레터는 한 주간의 경실련 활동소식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 경실련은 비당파적 순수 시민운동, 실사구시,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운동, 조화와 균형을 원칙으로 하는 시민단체로 ‘일한만큼 대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세히

 
 
 
























 

경실련, 존엄사법 입법 청원안 국회 제출
말기환자의 인권적 차원에서 생전 유언 및 사전의료지시서 등의 제도적 장치와 존엄한 죽음에 대한 말기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법제화 방안을 마련하고 존엄사법의 제정을 위한 입법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01/12]


 
 
























 

국민적 합의 없는 독선적 국정운영은 무의미
집권 1년 동안의 국정운영의 형식과 내용에 대한 전면적 반성과 성찰로 새로운 민주적 국정운영 전략을 제시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우리경제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경제정책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대통령에게 촉구합니다.
[01/05]


 
 
























 

SK브로드밴드의 개인정보 오남용 불공정약관 개선
SK브로드밴드의 개인정보 오남용 약관조항의 개정을 계기로 상품판매, 고객유치 등의 텔레마케팅 활동이 고객 동의없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잘못된 기업관행이 개선되야 합니다.
[01/08]


 
   
 







 

  [CCEJ 플러스 ]
  물길 모를 대운하 깃발을 내려라  by 최정표
  
국민과의 소통이 부재한 정부의 경기부양책


 




[지역경실련]
[대구] 대구지역 섬유관련 연구기관 부실경영 이대로 안된다
[청주] 우암1구역 조합설립신청을 둘러싼 문제에 대한 입장
 

[알립니다]
[기부금 영수증] 온라인 발행 안내
[기부금 영수증]
기부금 영수증이 발송되었습니다.
문제가 있으신 회원님들께서는 각 소속 경실련으로 문의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수신거부를 원하시면 [수신거부]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회신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50-2 경실련회관 
(전화) 02-765-9731~2, http://www.ccej.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