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9 – 13] 성역없이 수사하는 검찰이 제대로된 검찰이다
2009.04.24
4,090



































 




























 

 








안녕하세요.
여러가지로 매일 시끄러운 요즘입니다. 

   
 







 


[2009-13호]경실련 뉴스레터 구독에 감사드립니다.
경실련 뉴스레터는 한 주간의 경실련 활동소식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 경실련은 비당파적 순수 시민운동, 실사구시, 합법적이며 평화적인 운동, 조화와 균형을 원칙으로 하는 시민단체로 ‘일한만큼 대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세히

 
 
 
























 

검찰은 정권 구분말고 엄정한 수사로 편파시비 없애야
검찰은 지금과 같이 형평성이 결여된 수사를 해서는 안 됩니다. 국세청 세무조사 무마 로비의 핵심인 이상득,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과 천신일 세중나모그룹 회장, 한상률 전 국세청장 등을 소환조사 해야 합니다.
[04/14]

 
 
























 

“PSI 전면 참여는 북한과의 대결 정책을 공식화 하는 것”
우리 정부가 경제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PSI 참여와 같이,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서해상에서의 군사 충돌뿐만 아니라 육상에서의 남북간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04/15]

 
 
























 

국회는 금산분리 폐기 관련 법안을 부결 처리해야
이미 출총제가 폐지된 데 이어 이번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통해 금산분리가 폐기될 경우 시장의 완전한 규율 공백상태가 초래됨과 동시에 시장경제의 건전성과 안정성은 심각하게 훼손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04/13]

 
 
























 

[CCEJ 플러스]구미공단의 위기, 대구와 생활권 통합이 해법
지난 2월 한 경제신문에 ‘LG전자, 구미 LCD TV 라인 평택으로 옮긴다’는 기사가 보도되면서 구미 지역사회가 크게 소란스러웠다. 제조라인 이전은 오보이며, 구미사업장의 연구원 300명만 평택 사업장으로 옮긴다는 LG전자 측의 해명으로 소동은 일단락 됐지만, 여진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근래 구미경실련 사무국장)

 
   
 







 


[지역경실련]
[청주] 충북민생경제살리기운동 출범
[부산] 제대로 된 공공기관 이전계획 마련하라 
[목포] 검찰은 목포수협 관련 비리의혹과 함께 선거과정..

[알립니다]
[자원활동가 모집]디자인/기사작성을 도와주실분을 찾습니다
[재개발재건축뉴타운 시민강좌]<4.2~4.30>16기 도시대학  


2009년 3,4월호 월간경실련은 내부사정상 발행이 중단됩니다.


 
 
 








이 메일은 발송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회신은 news@ccej.or.kr로 보내주세요.
수신거부를 원하시면 [수신거부]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news@ccej.or.kr로 보내주십시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50-2 경실련회관 
(전화) 02-765-9731~2, http://www.ccej.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