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9 – 23] 국민과의 소통방법 너무 모르시는거죠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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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부터 더운 날씨에 여름이 걱정되는 경실련 입니다.
지금 서대원님이 계신 곳은 시원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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