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뉴스레터] [2009 – 26] 의혹백화점으로는 고위공직자 자격 없다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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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눈매로 경실련과 시민운동에 대해 얘기하는 학생들과 마주하면서 희망을 봤습니다.  언제 희망이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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