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실련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월간경실련] 20호-숨막히는 빌딩숲은 이제 그만~
2004.06.04
7,177








 
































정회원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날씨가 참으로 변덕스럽습니다.
가볍게 걸칠수 있는 옷과 작은 우산을 준비하는게 어떨까요?
[2004-20호] 2004.5.27


















    고층 빌딩으로 빼곡히 채워지는 서울시
서울시 도심재개발기본계획변경(안) 철회를 위한 전문가 100인 선언

서울도심을 빌딩숲으로 만들어 버릴 것인가. 개발의 논리에 망가져왔던 서울의 역사성, 문화성은 다시 한번 외면되고 말 것인가. 그동안 청계천복원사업을 보며 혹시 복원이라는 미명하에 대형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던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자세히
 
 








 

 경실련 Headline
 
금융감독기구, 중립성 확보가 최우선
    정부는 금융감독기구의 단일 정부기구化 개편방안을 즉각 철회해야한다.


주택가격안정을 요구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왜곡하지 말라
   <주택공급제도 검토위원회> 결과왜곡에 대한 시민단체 공동성명 [ 05-24 ] 

 
 


































향기나는 이야기

이번주 ‘시사영어’는 로즈수녀님의 개인적 사정으로 한 주쉽니다.

[회원상담]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경기도 파주에서 아이넷스쿨 파주지사를 운영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본사의 의해 일방적으로 폐점조치를 당하여 영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부당해서 어디 하소연 할 때도 없습니다. 변호사는 저에게 감당하기 힘든 수임료를 요구하기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상담이 가능한 분들께 꼬옥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more

06/03 부추본 운영위원회
06/05  경실련 축구팀 “아프로만” 2004년 4차 경기

[환영합니다] 신규회원
반갑습니다. 길벗님.
원완권, 강명규, 이규상-정의가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환영합니다 글벗님
강현석, 임훈진, 정혁준, 최경진, 김선환

3박4일 교육,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경실련 전 상근자가 지난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교육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교육 첫시간에 ‘성공하는’이란 단어때문에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했습니다만 여기서 ‘성공하는’의 의미는 ‘ 효율적인‘이더군요. 팀웍이나 리더쉽을 위하기 보다는 자기자신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메일서비스 변경이나 수신거부를 여기를 클릭 하세요
경실련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50-2 경실련회관 (tel)02-766-5629 (fax)02-741-8565.
cyber@ccej.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