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실련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월간경실련] 39-전경련은 ‘천박한 자본의 논리’ 철회하라
2004.10.21
3,861

























  전경련의 천박한 자본의 논리,투기를 통한 경기부양
전경련의 건설산업활성화 정책건의에 대한 경실련 의견서
전경련과 건설업체는 국가예산의 합리적 집행과 건설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의 취지는 무시한 채 단기적 이익을 위해 특혜를 확대하고 유지시켜줄 것만을 요구하고 있다.[10.21]
 
 
 








 

경실련 Headline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헌재판결에 대한 경실련 입장[10-21]
한화그룹의 대한생명 인수 특혜의혹에 대한 입장 [10-21 ]
기업도시특별법반대 시민사회단체 공동의견서 발표 기자회견 [ 10-20 ]


지역실련 Headline
[대구]부당한 시내버스 요금 인상 결정에 대한 주민감사청구 서명운동 및 불복종운동에 ..[10.21]
[부산]금정산 고속철도 관통 공사금지 가처분 소송제기 [10-19]

 
 





























향기나는 이야기

[시민기고]
 시민이 보는 2005년 예산안


Top Down 방식을 채택하여 예산실에서 직접 개별 사업에 대한 심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배분의 우선순위만 정하고 개별 부처에서 ..



[시사영어한마디] 제26회
 On October 14, CCEJ announced at a press conference
  


[해피통신]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행복한 삶을 살수있다

 




알려드립니다


[회원모집] 즐겁게 공 차는 모임, 아프로만으로 오세요
 바른외국기업상 시상
   
(10/26 오전10시, 한국프레스센터)
16기 민족화해아카데미 개최 (10/13~)
    회원여러분의 신청을 받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정회원님 

   박상건 님 ” 언론개혁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 홈은 www.pass386.com 경실련의 새로운 패러다임 마련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김덕기님 “대학교 시절 자원봉사 경험이 있어, 더욱 애착이 가네요…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