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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경실련] [2005-41] 한나라당 눈에는 부자들만 보이는가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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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님. 안녕하세요.
 지난 8월31일 발표된 부동산 종합대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종합부동산세에 문제를 제기하고, 여야간 정치적 흥정이 이야기되면서 얌전했던 집값이 다시 요동칠 기미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가 강화되더라도 그 대상자는 28만명으로 이는 전체국민의 2.8%에 불과하며, 지역별로도 강남 4개구(48.3%)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물론 소수의 국민도 보호받아야겠죠. 하지만 이를 핑계로 대다수 국민의 공익을 외면한다면 한나라당 또한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게 될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2005-41호] 2005.12.01

 


















 Hot Issue 
부동산 부자만 옹호하는 한나라당에 네티즌의 힘을!
경실련과 아파트값내리기모임(아내모)은 12월 2일(금) 하루를 부동산관련 세제개혁을 가로막아 부동산부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투기를 조장하는 한나라당에 항의하는 온라인 시위의 날로 정합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8.31 부동산 대책, 후퇴없는 입법화를 촉구한다
45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열려





쌀 협상 부대조건까지 공개 해야한다.
이제는 농민을 살리기 위한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한 때





의료사고 피해 해결, 더 이상 늦추지 말라
의료사고피해구제법 제정 촉구 가두캠페인 개최











 














희망나눔 스쿨버스 ‘친구를 학교에 보내주세요’
지구촌빈곤퇴치네트워크의 3차 화이트밴드캠페인





종부세 ‘세대별 합산과세’ 위헌 주장은 과장
한나라당 위헌 주장은 입법을 무산시키려는 핑계일뿐





한나라당은 민생경제를 말할 자격이 없다 
부동산 부자들만을 대변하는 한나라당은 각성하라
 











알려드립니다
제 17대 상집위원장, 제8대 사무총장이 선출되었습니다.
경실련 회원축구팀 <아프로만> 회원을 모집합니다 (가입문의) 766-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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