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실련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월간경실련] [2005-44] 올해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내용은?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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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에 사랑과 후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연인 모두모두에게 즐거운 성탄절이 다가왔습니다. (연인이 없으신 분은 주말과 겹치는 것으로 위안삼으시기를…)


아무쪼록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더 발전하는 경실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한해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지난 1년동안 회원여러분께서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 성명 & 기사 –


<6월15일> 지금이 투기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6월9일> ‘지지했던 서민들의 허탈감, 대통령은 알고 있나요’
<2월2일> 건교부는 건설업자들을 위한 원가연동제를 당장 폐지하라
<1월6일> 시청자 권리 무시하는 중간광고 도입 반대한다 
<3월7일> 판교신도시에서 총 16조3천억원의 개발이익 발생


– 동숭동칼럼 –


<3월21일> 주택정책 이대로는 나라가 살 수 없다 (김헌동)
<6월13일> 주택 담보대출은 재앙의 시한폭탄 (홍종학)
<3월28일> 강도 귀족들의 화려한 변신 (김성훈)


아무래도 우리 생활에 밀접한 부동산과 주택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네요. 경실련도 지난 1년동안 부동산 투기근절과 집값 거품을 빼기위한 운동을 주력활동으로 선정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인바 있구요. 내년에도 보다 알찬 내용과 활동으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