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실련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월간경실련] 43-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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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지구 분양원가 평당 142만원 부풀려져
서울시 상암지구 분양원가 세부내역 공개를 촉구한다
서울시가 공개한 5․6․7단지 특별공급 아파트의 분양원가는 평당747 ~814만원으로 작년 5월에 분양한 2단지의 같은 평형 아파트의 평당분양가 570만원보다 무려 200만원 정도 높은 가격이다. 이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한다는 공기업이 아파트의 분양원가를 과도하게 부풀려 오히려 서민들의 주거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의혹을 받기에 충분한 것이다.

 
 
 








 

경실련 Headline
납세자소송법 제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11-18
공공의료의 근간을 훼손하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11-17
허점투성이, 생색내기용 보유세제 개편안 반대한다
     11-16


지역실련 Headline
[부산]부산교통공단 건설본부장 수뢰혐의 구속에 따른 부산시민연대의 입장 11-13
[제주]범양건영의 장학금 20억원 무효와 제주시 탑동 근저당권 말소 소송과 관련한 입장 11-15

 
 





























향기나는 이야기

[회원님의 의견 소중히 듣겠습니다]
경실련 창립 15주년 기념관련하여 회원님이 아래와 같이 의견을 주셨습니다.

김치명 :…. 경실련부추본 회원에 가입한 이후, 경실련에 가입하게된 초심과는 달리 어떠한 의견이나 경실련활동에동참한적이 없음을 늘 안타깝고….

김 국민 :…각분야에 정의가 바로서도록 두눈부릅뜨고 감시하고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가차없이 고발하여 불의한 공직자는 어디에도 발붙이고 살수없고 ….

최세훈 : 열심히 하세요




[시사영어한마디] 이번주 시사영어는 로즈수녀님의 개인사정으로 쉽니다.


 




알려드립니다

연말소득공제 영수증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경실련님께서 후원해주신 회비로 영수증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었다면, 임지순 간사 (1004@ccej.or.kr  02-744-040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길벗(정회원)
이상훈-
진정한 사회정의실현을 위한 경실련에 작은 보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회원님의 관심과 참여로 11월16일 개최했던, 경실련 후원의 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경실련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2004년 한해 활동을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래 이미지 클릭)
[동영상]경실련 창립 15주년 후원의 밤 기념영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