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야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경실련이야기] 경실련은 국감 모니터링 중~!
2018.10.18
337

지난 10일부터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정부를 감시하며 국정 전반을 돌아보는 제도입니다.
국회가 가장 바쁜 시기기도 하지만, 국회만큼 경실련도 바쁩니다.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국회가 정책국감을 잘 진행하는지 감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실련도 국감 시작과 함께 14개 상임위원회를 대상으로 국감 모니터링 중입니다.

 

▪ 경제정책팀 오 간사님 자리를 몰래 찍었습니다.  쌓여있는 자료와 인간답게 살고싶다 문구가 시선을 강탈하네요. ㅎㅎ

 

 

▪ 정치사법팀 서 간사님

“저보고 우수의원을 뽑으라면 저는 법사위 채이배, 박지원, 이춘석 의원과 행안위 소병의 의원을 뽑고 싶네요. 채이배, 박지원 의원은 사법농단과 재벌총수 봐주기 등에 날카로운 지적을 했고, 이춘석 의원은 법조비리 감사, 소병훈 의원은 선관위 대상 국감에서 유일하게 정치자금 투명성 제고 및 공직선거법 등 경실련 국감과제를 다뤘습니다.”

역시 주무부서 간사님답게 똑 부러지십니다! ㅎ

 

▪ 부동산팀 장 간사님

“국토교통위원회 어떤 의원은 고속도로 휴게소 기름값이 경유, 휘발류는 낮고 LPG는 높다는 보도자료를 냈어요. 엄청 진지하게… 어쩌라는 건지… 멍미…”

제일 황당한 자료나 질문을 뽑아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찾아 보니 박완수 의원이더군요.

 

이제 다음 주(29일)면 총 20일 동안의 국감이 끝납니다. 국감이 끝나면 국감 평가 결과와 우수의원을 선정해서 발표합니다. 다음 주 결과도 기대해주세요. ^^

 

 

“열심히 국감 모니터하는 상근자들을 위해

문자 한통으로 응원해주세요!”

#2540-1989

(1통에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