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지사항/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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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지사항/정치] [공지] 아베규탄 및 정의평화실현을 위한 범국민촛불문화제 (8/15 5시 30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 집결)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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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민단체 경실련입니다. 경실련도 내일(15일) 6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아베규탄 범국민촛불문화제’에 함께합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내일 5시 30분, 광화문역 2번 출구,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앞 경실련 깃발 아래 집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윤철한 정책실장(010-3459-1109)

1.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 및 정의평화실현을 위한 범국민촛불문화제(8/15 6시, 광화문광장) (경실련 공식 참여)

경실련 등 340여개 단체가 소속된 시민사회연대회의, 아베규탄시민행동,광복 74주년8.15 평화손잡기추진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8월 15일 저녁 6시, 광화문 광장에서 ‘아베규탄 범국민촛불문화제’를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경제 보복 조치를 감행하는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하고, 광복 74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에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아베 정권의 경제 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일본산 제품 불매 운동에의 시민 동참을 촉구하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폐기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2. 그 외 행사 소개 : 연대집회와 국제평화행진(8/15 11시, 서울시청광장-일본대사관)

겨레하나, 민족문제연구소 등 10여개 단체로 구성된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은 15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광복 74주년, 일제 강제동원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집회에서 강제동원 피해를 겪은 이춘식 할아버지, 양금덕 김정주 할머니 등이 일제강점기 타국에서 겪었던 아픔을 이야기 한 뒤,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집회 이후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유족 등 대표단과 함께 참석자들은 광화문 대로를 따라 주한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할 계획입니다.

경실련은  시민사회연대회의에서 주최하는 ‘범국민 촛불문화제’에 공식 참석할 예정입니다. 회원들과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강제동원 문제 해결과 대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한국과 일본 전세계에 평화 메시지를 전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