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야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경실련이야기] 무더운 날씨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경실련의 새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2010.07.01
6,998


[갈등해소센터] 직관 합리를 추구하며 추리소설과 홍상수 영화를 좋아하는 시크녀 박찬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전긍긍하는 박찬이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저는 갈등해소센터에서 이번 인턴기간 동안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갈등해소센터에서는 갈등의 시발점을 님비현상으로 보고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저는 주로 갈등해소 센터에서 발행하는 7월 14일 책자 발행을 준비하는 일을 했는데요. 주로 스캔 및 기사편집하는 일을 했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힘들 것 같아요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별달리 바라는 점은 없습니다.


앞으로 지각안하고 제 때 오는 인턴이 되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 포크송과 얼큰한 입맛을 즐기는 23살의 애늙은이 정성희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을 내일처럼! 부지런히 살아가는 정성희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지난 일주일 동안 회원님 정보 추가 입력하였으며, 전화작업 내용 정리 및 자료화를 하였습니다. 또한 광명경실련의 활동을 통하여 시민과 회원관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광명 양화중에서 특수반 아이들과 생태 학교 참여하였는데요. 관련 교육해주시는 선생님 주도하에 텃밭에서 감자 캐고 그것으로 요리도 했습니다. 생태 학교에는 자원봉사 하시러 오신 분도 많았으며 이를 통해 시민과 밀착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언론보도를 통해서만 단편적으로 경실련을 접하는 일반 시민들이 경실련의 사회적 역할과 그 성격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졸업을 앞두고 중요한 진로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경실련과 함께하는 올 여름이 제 인생의 큰 발판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좋은 말씀과 가르침, 많이 일러주세요 ^^


 앞으로 인턴으로써 비록 작은 역할이지만 제 날개짓이 큰 변화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커뮤티케이션팀] 드라마를 좋아하고 축구를 사랑하는 김영희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고진감래’를 믿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은 빛을 보려고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 김영희 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저는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이번 인턴기간 동안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지난 한 주간 중앙경실련 홈페이지에 있는 성명&기사를 20대를 대상으로 친숙하게 볼 수 있도록 글을 수정해서 다음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 보내는 뉴스레터를 편집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실련 홈페이지 관리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대외적인 활동을 보다 강화하여 국민들에게 경실련을 더 알리고 회원을 더 늘릴 수 있도록 한다.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기업에서 인턴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단체에서 하는 만큼 여러 일들을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고, 잡다한 일 뿐만 아니라 실질적 업무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인턴들과도 잘 지내어 나중에 서로 연락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저에게 주어지든 최선을 다하며, 밝은 미소와 환한 인사로 다가가겠습니다.



 


[도시개혁센터] 성실한 거 빼면 시체인 정유현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지만 매일 열시 넘어 일어나는 정유현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저는 도시개혁센터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한 주간 보금자리 주택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준비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보금자리 주택에 관한 신문스크랩 등을 통해서 이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아직까지는 생가나는게 없네요… 좀 더 일해봐야 ^^;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인턴분들, 우리 어색해도 서로서로 인사하고 지내요~ 저도 제가 먼저 인사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하루 하루 성실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


 


[통일협회] 서투른게 많지만 그것을 이기고 해내려는 노력파 채현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우공이산의 자세로 차근차근 해 나가려고 하는 채현규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저는 통일협회에서 통일협회만의 별도의 블로그 만들기를 지난 한주간 하였습니다. 통일 협회에서는 중앙경실련 사이트에서 통일협회 기사로 넘어가는데 어려움으로 인해 따로 통일협회 블로그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포털 사이트에서 경실련 검색시 통일협회 블로그가 뜰 수 있도록 등록 과정 중에 있습니다. 통일협회의 블로그는 통일에 관한 아이들의 숙제를 해결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일단 4대강 사업을 확장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같습니다. 경실련은 경제정의를 실천하는 단체인 만큼 ‘4대강’은 환경은 환경대로 파괴하고 수많은 물고기들을 괴사시켜서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결과도 장담 못하는 사업에 5조3천억이나 예산을 붓고 있는 사업을 지금보다 더 강하게 반대해가야 한다고 봅니다.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지금도 잘 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잘 부탁드려요. 인턴들끼리 너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한 번 가지면 서먹한 게 더 줄어들 것 같네요.


앞으로 방학기 끝나는 주까지 계속 하는 만큼 더욱더 열심히 일을 하고, 2개월의 인턴을 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상근자 분들 그리고 인턴분들과 좋은 인연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경제정의연구소] 생각이 복잡하면서도 단순하고, 큰일에는 대범하면서도 작은일에 소심한 남자 이건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소리를 자연스레 갖다 붙이는 이건호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저는 경제정의 연구소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바른외국기업상 활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감사보고서가 제대로 공시되는지 등을 확인하였으며 매출액 등을 엑셀에 자료 입력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지역경실련 활동으로 인천 경실련에 갔었는데요. 인천 경실련에서는 시의원에게 제시한 경실련의 공약을 시의원 뽑히신 분들 추려서 정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또한 예산서 보고 자료입력도 하였으며 금요일 저녁에는 상근자 분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인천 경실련에서는 중앙 경실련보다 더 세부적 구체적 일을 하느라 아기자기하며 재미있었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① 경실련 입구를 확장시키겠다.
② 경실련 간판을 크게 만들거나 표지판을 바닥에다 페인트칠.
③ 화장실 비데 설치
④ 불필요한 물품 정리
⑤ 경실련 상근자 단체사진 “단합을 위해”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인턴들에게 : 시간되면 저녁이나 한끼 합시다. ^^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경실련에서 많은 일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시민감시국] 걱정산에 사는 파랑새 서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산은 산, 물은 물,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서두리입니다.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지난주에 저는 시민감시국에서 엑셀작업을 하였고요. 토요일에는 광명경실련의 행사인 감자캐기를 갔는데 23~4명 정도 버스 1대 빌려서 갔습니다. 농사 지으시는 분 댁에 가서 상추, 고추도 따보고, 감자도 캐보았는데요. 선물로 감자 1박스씩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자캐기 행사에서는 아이들도 많았으며 실제로 자연을 접해 볼 수 있는 체험이었다. 행사 하는 동안에는 회원들끼리 모두 가족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① 중앙 경실련의 위치를 좀 더 시민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곳으로 옮기겠습니다.
② 구내식당을 마련해 따로 점심을 사먹으러 나가지 않게 하겠습니다.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각각 다른 부서에서 일하기 때문에 자신 부서 말고는 다른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정보 공유를 자주해서 경실련이란 단체의 모든 부서에 대해 어느 정도씩 지식은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턴하는 기간동안 처음과 끝이 모두 좋고,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감시국] 사람과 겸손, 신뢰와 다정함, 그리고 당신을 품는 손바닥 홍다운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인춘풍하는 사람 홍다운입니다.. 사람을 봄바람같이 따뜻하게 대할 줄 알며, 이에 상대방은 저를 보고 편안함을 느끼지요.
 
○ 첫 일주일간 경실련에서 활동
 저는 이번 인턴기간 동안 시민감시국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주간 SH공사 원가공개 엑셀작업을 주로 하였습니다. 또한 지역경실련 활동으로 군포경실련에 갔었는데요. 거기에서 2010년 1-5월까지 돈 내역 및 회원명단 엑셀 작업을 했습니다. 군포경실련은 회원도 적으며 상근자가 1명이었습니다. 일은 많은데 상근자가 1명이어서 제가 3주밖에 일 할 수 없다는게 오히려 군포경실련에 죄송스러웠습니다. 군포경실련은 시민참여와 후원이 적어서 적자상황이었는데요. 중앙에 비해 힘들어 보이고 안타까웠습니다.


○ 내가 경실련 총장이라면?
사람들에게 경실련이 당신들을 위해 존재한 것임을 널리 알리기에 앞서, 좋은 인식을 구축하기 위하여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행사를 주최할 거에요 ^^


○ 상근자나 다른 인턴에게 바라는 점은?
이렇게 만난 것 모두 소중한 인연이니까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요~ 다함께 술 마시러 가요♥


남은 인턴기간 성실하게 일하며, 작은 일 하나하나에 도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