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부동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정정합니다”

경실련은 지난 4월 9일(목) 발표한 ‘경실련 21대 총선 낙선후보자 발표’ 자료 중 김병관(경기 성남시분당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동산재산 일부를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김병관(경기 성남시분당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경우 2019년 3월 기준 재산 공개 때 성남시 판교 운중동에 위치한 단독주택 1채, 기타로 건물 3채의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하였습니다. 이에 경실련은 상가·빌딩(주택 이외 건물)으로 구분하여 ‘상가·빌딩 3채 보유’로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김병관 의원실의 문제제기로 정밀하게 검증한 결과 건물3채의 지분소유는 주택의 부속건물(편의시설)로 확인되어 정정합니다.

◦ 사전에 보다 정밀하게 검증하지 못함으로 인해 정정사항이 발생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