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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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007 대선,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경실련은 오늘부터 9일간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한 “2007 대선 후보선택도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권자 정책성향에 맞는 후보를 찾기 위한 경실련의 후보선택도우미 프로그램은 유권자들이 후보자간 쟁점사항과 사회적 현안(총20개 질문)에 대해 찬성, 반대 등 자신의 의견을 답변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유권자의 정책성향과 어느 후보가 가장 일치하는지를 보여준다. 후보선택도우미 프로그램은 17대 총선과 2006년 지방선거에서도 운영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낸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질문지는 ‘한미 FTA가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학원수강료 상한제를 도입해야 한다’, ‘현행 부동산 보유세의 세율을 완화해야 한다’등 국민들의 주요관심 사항에 대한 총 20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대선후보와 참여하는 유권자가 공통으로 답하게 되는 질문이라고 말했다. 유권자는 경실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20개 문항에 대한 답변을 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유권자 자신과 맞는 후보를 추천받게 된다.

 

  이번 대선은 과거 어느 선거보다 정당정치가 사라지고 후보자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할 정책과 공약대결은 실종된 선거로 평가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경실련은 다시한번 유권자의 17대 대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에 따라 유권자의 선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경실련-후보선택도우미>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문의 : 시민입법국 02-3673-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