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기타] 민생파탄ㆍ개혁실종에 대한 대통령 각성 촉구 토론회 개최

경실련은 지난 4월 초부터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현 경제팀 퇴진을 촉구해 왔습니다. 그 근거는 관치경제 및 현대문제 해결 난맥상과 심화 등 매우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연기금의 주식투자와 같은 매우 기술적인 판단을 요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당국의 시각과 철학에 대해서 강한 문제제기와 이에 대한 책임을 거론하였습니다.


오늘은 네 번째 주간으로서, 다음과 같이 경실련의 경제학자들이 모여 “위기의 한국경제, 문제와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우리경제의 위기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일 시 : 4월 25일(수) 오전 10시 ⊙ 장 소 : 경실련 강당


⊙ 주 제 : 서민경제 회생 및 경제개혁 촉구 시민 행동의 날 – “위기의 한국경제, 문제와 대안 모색”


⊙ 사 회 : 박재완 (경실련 예산감시위원장, 성균관대 행정학과)


⊙ 발 제 : 윤건영 (경실련 정책협의회 의장, 연세대 경제학부)


⊙ 토 론 : 국가재정 / 나성린 (경제정의연구소장, 한양대 경제학부) 금융개혁 / 권영준 (금융개혁위원장, 경희대 국제경영학부) 재벌개혁 / 홍종학 (재벌개혁위원장, 경원대 경제학부) 공공개혁 / 함시창 (재벌개혁부위원장, 상명대 경제학과) 사회복지 및 연·기금 / 김진수 (사회정책위원장, 강남대 사회복지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