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지방선거/경실련이야기

보다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미래사회를 위해 달리는 경실련의 최근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2022 지방선거/경실련이야기] [현장스케치] 제2회 경실련 미니미 영화제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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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제2회 경실련 미니미 영화제

 

경실련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독려를 위한 영상콘테스트 미니미 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 다양한 목소리를 보내주셔서 풍성한 영화제를 꾸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경실련만의 칸 영화제, 미니미 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행사 시작 전 모습입니다. 다들 어깨부터 들썩들썩 신나 보이지 않나요?

 

사진이 조금 어둡지만.. 오늘은 총장님께서도 미니미 영화제 수상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도 해주셨답니다. 저희 총장님 사진만 그렇지 따뜻한 분이십니다
 

사진을 더 찾아보니 밝게 나온 사진도 있군요. 다시한번 자리를 빛내주신 윤순철 총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 ( _ _ )
 

이번 영화제 출품작 중 고등학생 친구들이 보내준 작품이 두 작품이나 당선되었습니다. 경실련 강당에서 오랜만에 느끼는 젊은 감성이 참으로 인상깊었습니다. 약간은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 듣는 것 같은 분위기인가요? 사진 뒤편에 시민들이 적어주신 희망 VOTE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수상작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봤습니다. 이번에 당선된 영화들이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또 확 몰입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영화제가 끝난 이후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장려상을 수상하신 손예현님이십니다. 다시한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장려상을 수상하신 경라휘님,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박찬희님. 그리고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김소연님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주인공 대상을 수상하신 조중호님이십니다. 출품하신 작품의 목소리가 참 멋지신 분이었습니다. 조중호님의 수상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멀쩡한(?) 사진도 한 장 남겨드립니다.
 

이후에 나름의 경실련 포토존(?)에서 수상하신 많은 분들의 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의 담임선생님도 함께 참여하셨는데 안전귀가 하셨길 바라겠습니다. 날씨도 무더운 오늘, 경실련 미니미 영화제에 관심 가져주시고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목소리가 유권자들에게 멀리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단체사진 남겨드리며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다음에 또 봐요!
 

문의 : 경실련 정책국(02-3673-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