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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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한국 정부의 금융재정 개혁 의제에 대한 공개 질의 기자회견

10월 19일(화) 오전 11시, 정동에 위치한 환경재단 레이챌카슨 홀에서 금융규제 강화와 투기자본 과세를 위한 시민사회네트워크 주최로 “이명박 정부의 금융재정정책에 대한 공개질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장화식 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의 사회로, 고계현 경실련 정책실장, 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박형준 새로운사회를여는 연구원 상임연구원, 정용건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허영구 투기자본감시센터 대표가 참석하여 모두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공개 질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정용건 위원장는 첫번째 모두발언에서  “신한, 태광 등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과연 정부의 관리 감독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정부의 무능함을 질책했고, 이어 허영구 대표는 “G20에서 한국은 미국과 신자유주의의 푸들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라는 다소 격앙된 어조로 역주행하는 이명박정부의 금융재정정책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


이어 고계현 정책실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후, 박형준 연구원과 박원석 협동사무처장의 6가지 공개 질의가 이어졌다.


오늘 발표된 공개질의서는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G20준비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 기자회견문 및 공개질의서 전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정책실 Tel.02-3673-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