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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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시민운동본부와 네티즌 의사의 토론회
200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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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관 : 의약분업정착을 위한 시민운동본부
○ 후 원 : 네오위즈의 커뮤니티 서비스 ‘세이클럽 (
www.SayClub.com)’
○ 시 간 : 7월 18일 오후 7시∼9시
○ 장 소 : www.SayClub.com
○ 참가자 : 시민운동본부 사무국장 이강원 외 2명 / 네티즌 의사 백태선외 2명
○ 참관자 : 관심있는 모든 네티즌 (관람은 모두 가능하며, 게시판 을 통해서 참여가능)
○ 주 제 : 약사법 재개정에 대한 입장과 전망 경실련등 2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의약분업정착을 위한 시민운동 본부’에서는 ‘세이클럽(www.sayclub.com)’의 후원으로 18일 네티즌 의사 대표들과 사이버 토론회를 통해 약사법 재개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시민운동본부의 이강원 사무국장외 2명이 시민단체측 으로, 백태선 (사이버의쟁투 초대시삽) 외 2명이 네티즌 의사 대표로 참 석해 ‘약사법 재개정에 대한 입장과 전망’을 주제로 토론하는데, 이 사이 버토론회에는 네티즌 누구나 로그인을 하고, 관람할 수 있으며, 토론자 이외 참석자들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전달이 가능합 니다.

18일 (화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열리는 이 사이버토론회에 관람하 기 위해서는 ‘세이클럽(www.sayclub.com)’에 접속후 아이디 신청해 입장 하면 되고, 이후에라도 토론한 내용에 대해서도 경실련 홈페이지 (www.ccej.or.kr)를 통해 얼마든지 관람 가능합니다. 그간 시민운동본부에 대한 많은 오해가 이번 네티즌 의사와의 토론회를 통해 풀릴 수 있는 폭넓고, 색다른 토론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