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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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희망한국 21’의 사회안전망체계를 점검한다


 


현재 우리사회의 효과적인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무엇보다 전달체계가 중요합니다.아무리 복지재정을 늘리고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종합대책 등을 내 놓아도 내용을 담을 전달체계의 혼선이 따르면 정책내용을 제대로 실행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시된 ‘희망한국 21’의 전달체계에는 기존에 추진되거나 운영 중인 전달체계와의 관계나 연계방안 등의 언급이 없어, 기존의 전달체계와 어떻게 연결하고 통합될 수 있는지 불명확한 상황입니다.


경실련에서는 기존의 복지전달체계와 ‘희망한국 21’의 전달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함으로써 공적사회복지전달체계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고자 12월 7일, 함춘회관 강당에서 사회복지전단체계 실효성 제고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공청회> ‘희망한국 21’의 사회안전망체계를 점검한다!                    


■ 일정: 2005년 12월 7일(수) 오후 3시
■ 장소: 함춘회관 3층 강당 (서울의대동창회,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건너편)


■ 사회 : 허준수 (숭실대학교 사회사업학과 교수 )
■ 발제 : 희망한국 21과 사회복지 전달체계 -김통원(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좌장 – 최성재(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지정토론
– 보건복지부 이상석 사회복지정책본부장
– 행정자치부 권혁인 지방행정본부장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현주 책임연구원
– (전)고령화및미래사회위원회  김형욱 전문위원
– 전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정문호 회장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박용오 사무총장
–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
 


[문의 : 사회정책국 02-3673-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