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실련 온라인 후원회

누구나 열심히 노력한 만큼 대접을 받는 그런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경실련 온라인 후원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 행사 순서 ◾
ㆍ18:30∼18:35 초청인의 인사
   - 권영준 경실련 공동대표
ㆍ18:35∼18:40 활동영상
ㆍ18:40∼18:45 감사패 증정 
   - 전상필(직장인),정상택(직장인),김주영(대학생,실천하는 청년상)
ㆍ18:45∼19:35 토크쇼. 포스트 코로나19와 시민사회 
   - 사회 : 황도수 상집위원장, 건국대 상허교양대학
   - 패널 : (부동산ㆍ민생) 김헌동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
               (경제ㆍ일자리)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공공의료ㆍ방역) 신현호 변호사 
               (정치ㆍ외교) 엄기홍 경북대 정치외교학 
ㆍ19:35∼19:40 감사의 인사
   - 신철영 경실련 공동대표

 
 

  • 초록의 봄 내음이 함께하는 계절입니다.

    경실련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회원님과 후원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힘겹게 하루를 버티고, 많은 노동자가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후에 우리의 삶은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불평등을 해소를 위해 대비해야 하고, 코로나19 공적자금 지출을 감시하고 권력기관 개혁도 이어가야 합니다.
    경실련은 ‘포스트 코로나19’라는 새로운 도전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많은 격려와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경실련 활동을 후원하는 만찬은 예년과 다른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하여 부득이하게 비대면 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후원회원님들을 한자리에 모시지 못함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0년 경실련 활동에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영상으로 인사말을 가름하고자 합니다.

    ◾ 온라인 후원인사 ◾
  • 2020년 경실련 활동

    경실련은 지난 4월 21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일하는 국회, 민생 국회를 위해 ‘일하지 않는 의원은 가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입법하는 의원은 UP자!’는 시민주권실현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후보자들의 공약과 자질을 검증하고 국회의원들의 입법활동을 분석해 ‘정당선택도우미’와 ‘후보자선택도우미’를 제작해 시민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알렸습니다. 그리고 후보자 정견조사, 위성정당 헌법원, 비례대표 선거소송 등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사회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정부의 공적자금 지출 감시, 일하는 국회 만들기, 불평등 해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행사 안내

    후원만찬은 본 행사와 온라인 행사로 진행합니다.
    ◾ 온라인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후원회원님을 한자리에 모시지 않고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본 행사는 6월 11일(목) 늦은6시30분, 경실련 강당에서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ㆍ18:30∼18:35 초청인의 인사
    ㆍ18:35∼18:40 활동영상
    ㆍ18:40∼18:45 감사패 증정
    ㆍ18:45∼19:35 토크쇼. 포스트 코로나19와 시민사회
    ㆍ19:35∼19:40 감사의 인사

  • 후원 안내

    ◾ 경실련 – 기업은행 277-025887-04-014 / 국민은행 008-01-0567-507 / 신한은행 140-005-378714
    ◾ (사)경제정의연구소 – 신한은행 140-002-709109
    ◾ (사)경실련도시개혁센터 – 국민은행 815-01-0398-268
    ◾ 문자후원(3천원) #2540-1989
    ㆍ후원에 주신 기부금은 세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궁금한 사항은 회원미디어국(☎02-766-5627)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