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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인천시민, 반 박자 늦은 행정에 ‘답답’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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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인천시민, 반 박자 늦은 행정에 ‘답답’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정책 등에서 시장의 결단이 필요한 상황에도 오히려 중앙의 눈치를 보고 있고, 심지어 부산이 인천의 기관을 가져가겠다고 하는데도 공식적인 문제제기도 못하고 있다”며 “지방분권이 아직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이재명 지사 등은 적극적으로 현안에서 치고 나가며 나름의 소신을 펼치고 있는데, 박남춘 시장은 이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0 6. 22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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