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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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연옥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경실련 중앙위원회 부의장’ 선출

1. 김연옥 인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공동대표가 이 연합의 최고 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 부의장에 선출됐다. 경실련은 지난 2월 26일에 ‘2021년 제16기 2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절차에 따라 지역경실련협의회의 추천과 경실련 상임집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추천된 ‘김연옥 인천경실련 공동대표’를 ‘경실련 제16기 중앙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3. 경실련 중앙위원회는 이 연합의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150 이상 300인 이내의 중앙위원으로 구성하고 1인의 의장과 약간 명의 부의장을 둔다. 권한은 ▲공동대표‧감사 선출 ▲중앙위원회 선출직 상임집행위원 선출 ▲규약 개정 ▲사업보고 및 계획, 예산 및 결산의 승인 ▲특별기구, 부설기관, 전국 지부 조직의 설치 및 폐지 등이다.

4. ‘경실련 제16기 중앙위원회’ 의장은 이의영(前 상임집행위원장, 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이고, 부의장은 김철환(前 상임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새안산상록의원 원장), 양혁승(前 상임집행위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김연옥(現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최인석(現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등이다.

5. 김연옥 신임 경실련 중앙위원회 부의장(인천경실련 공동대표)은 인천 출생으로, 지난해 출범한 인천주권찾기 조직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할 만큼 인천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진 인천 사람이다.

▲ 1965년  인천 출생
▲ 인일여자고등학교,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 2005년 인천경실련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입문하여 교육위원장, 감사, 집행위원장(2015∼2019년)을 역임하고, 현재 인천경실련 공동대표(2019년∼ )로 활동 중.
▲ 2015년부터 경실련 중앙위원회 위원, 경실련 상임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여 본부와 전국 지부 조직에 잘 알려진 인물.

6. 지난 17년을 경실련운동 원칙을 견지하며 인천주권 찾기 활동에 매진해온 김연옥 공동대표의 부의장 선출은 여성 지도자층이 취약한 지역사회에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다. 이에 보도를 요청합니다.

< 끝 >

※ 첨부자료 : 경실련 제16기 중앙위원회 의장단 및 김연옥 부의장 사진(원본)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