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경실련입니다.

1. 보도를 요청합니다.

2.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인천경실련)은 오는 2월 20일(화) 인천광역시 문화관광체육국(문화재과)에 「인천시사편찬위원회(인천역사자료관) 위상 강화 요구」 건의문을 접수합니다.

3. 인천경실련은 인천광역시의 역사 정체성을 정립하는 인천시사편찬위원(인천역사자료관)의 위상 및 기능 강화를 위해 ▴시(시사편찬위) 관계자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 라운드테이블 구성 ▴연구인력 확충과 인프라 구축 종합계획 수립 등 단계별 대책 논의 등을 제안할 것입니다.

4. 이번 건의를 통해 고래의 역사를 간직한, 인구 300만의 거대도시 인천이 ‘정체성 없는 도시’란 오명을 벗고, 인천의 역사를 굳건히 세울 공적 기반시설이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5. 감사합니다.

※ 붙임 자료 : 건의문 – 인천시사편찬위원회(인천역사자료관) 위상 강화 요구

2018. 2. 20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진출처: 부평구문화재단 제공(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38265).문제시 삭제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