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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와 논공행상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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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재정위기와 논공행상

2015년, 본청 채무비율이 39%에 달해 ‘재정위기 자치단체’란 오명을 썼던 인천시가 2년여 만에 재정관리 전국 최우수 단체가 됐다. 지난해 12월 2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7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에서 인천시가, 특별·광역시 중에서는 유일하게 종합점수 상위 20%에 들어 ‘가’ 등급을 받은 거다.

[2019년 1월 16일(수) 기호일보-오피니언-김송원의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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